벤처기업협회가 5일 ‘제43회 벤처인사이트포럼’을 열고 2027년 경제전망과 소비트렌드 변화에 대응하는 벤처기업 경영전략을 논의했다. 현대경제연구원 주원 연구본부장은 2027년 한국 경제성장률을 2.4%로 전망하며 반도체 수출 호조가 내수 회복으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고 진단했고, 서유현 박사는 『트렌드 코리아 2027』의 키워드를 소개하며 AI가 소비와 업무 방식을 바꾸는 흐름을 설명했다.
벤처기업협회가 서울 강남구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제43회 벤처인사이트포럼을 열고 2027년 한국 경제 전망과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른 벤처기업 경영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현대경제연구원 주원 연구본부장이 대내외 경제 환경 변화와 2027년 경제 전망을, 서유현 박사가 소비트렌드 흐름과 시사점을 주제로 강연했다.
벤처기업협회가 12월 'COMEUP 2026' 행사에서 열리는 오픈이노베이션(OI) 밋업 참가 스타트업을 11월 13일까지 모집한다. LG전자와 킴벌리클락을 포함한 국내외 대·중견기업 40여 개사가 참여해 AI·로보틱스, 모빌리티, 핀테크, 스마트건설, 첨단소재, 헬스케어 등 분야에서 스타트업과 사전 정밀매칭을 진행하며, 매칭 결과는 12월 4일 안내되고 행사 기간 1:1 비즈니스 미팅이 이어진다.
벤처기업협회가 12월 열리는 COMEUP 2026의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오픈이노베이션(OI) 밋업'에 참가할 벤처·스타트업을 11월13일까지 모집한다. OI 밋업은 국내외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을 매칭해 기술검증(PoC)·사업협력·해외진출 기회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LG전자·킴벌리클락 등 40여개 기업이 참여하며 매칭 확정 시 현장에서 1:1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된다.
벤처기업협회가 12월 열리는 '컴업(COMEUP) 2026'의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오픈이노베이션(OI) 밋업'에 참가할 벤처·스타트업을 13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외 대·중견기업과 혁신기업을 연결해 기술 검증(PoC), 공동 사업화, 해외 진출 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LG전자와 킴벌리클락 등 40여 개사가 수요 기업으로 참여한다. 협업 분야는 AI·로보틱스, 모빌리티, 핀테크, 스마트건설, 첨단소재, 헬스케어 등이다.
벤처기업협회가 10월 '이달의 우수벤처'로 코봇시스템, 젠스, 피트인을 선정했다. 이달의 우수벤처는 협회가 매달 벤처기업 확인을 받은 기업 중 기술혁신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곳을 뽑아 알리는 프로그램으로, 이번에는 모빌리티·환경·에너지 분야에서 생활 속 불편을 기술로 풀고 있는 기업이 선정됐다. 코봇시스템(대표 근종현)은 문턱, 계단, 비포장 노면 같은 장애물을 바퀴 구조만으로 넘는 바퀴 모듈 '미라클휠'을 개발했다.
AI 다이어트 코치 앱 '헬스매치'를 운영하는 헬스매치가 벤처기업협회로부터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확인으로 회사는 2029년 9월까지 벤처기업 지위를 유지하며, 해당 유형은 투자·보증·대출 실적이 아닌 기술 혁신성과 사업 성장성을 평가 대상으로 한다. 헬스매치 앱은 식사 사진으로 영양성분을 분석하고 AI 코치가 전화로 기록을 확인하는 다이어트 앱으로, 2025년 12월 누적 가입자 수가 1만 명을 넘었다.
사단법인 벤처기업협회가 '2026 대한민국 창업지원 우수기관 선정' 공모를 11월 11일까지 진행한다. 올해 3회째인 이번 사업은 설립 7년 이내 창업기업의 성장 기반 조성과 창업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공기관 및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우수 지원 사례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 대상은 벤처·스타트업 창업 활성화와 성장 지원 활동을 펼치는 공공기관(창업 전담기관 제외)과 정부출연연구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