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가 5일 ‘제43회 벤처인사이트포럼’을 열고 2027년 경제전망과 소비트렌드 변화에 대응하는 벤처기업 경영전략을 논의했다. 현대경제연구원 주원 연구본부장은 2027년 한국 경제성장률을 2.4%로 전망하며 반도체 수출 호조가 내수 회복으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고 진단했고, 서유현 박사는 『트렌드 코리아 2027』의 키워드를 소개하며 AI가 소비와 업무 방식을 바꾸는 흐름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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