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가 12월 열리는 '컴업(COMEUP) 2026'의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오픈이노베이션(OI) 밋업'에 참가할 벤처·스타트업을 13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외 대·중견기업과 혁신기업을 연결해 기술 검증(PoC), 공동 사업화, 해외 진출 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LG전자와 킴벌리클락 등 40여 개사가 수요 기업으로 참여한다. 협업 분야는 AI·로보틱스, 모빌리티, 핀테크, 스마트건설, 첨단소재, 헬스케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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