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2조 규모 '쓱데이' 30일 개막…18개 계열사 총출동
신세계그룹이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열흘간 이마트·스타벅스·SSG닷컴 등 18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할인 행사 '쓱데이'를 연다. 올해 7회째로 총 2조원 규모 물량을 준비했다.
신세계그룹이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열흘간 이마트·스타벅스·SSG닷컴 등 18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할인 행사 '쓱데이'를 연다. 올해 7회째로 총 2조원 규모 물량을 준비했다.
신세계그룹이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이마트, SSG닷컴, 스타벅스 등 18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쓱데이'를 연다. 이 중 13개사는 예년보다 늘어난 최대 10일간 참여하며 약 2조원 규모의 상품과 혜택을 준비했다.
신세계그룹이 2026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허민호를 신세계까사 대표이사 겸 신세계인터내셔날 코스메틱Division 수장으로 발탁했다. 허 대표는 신세계와 CJ그룹을 오가며 유통·커머스·뷰티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전문경영인이다.
신세계그룹이 23일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하며 신세계까사를 이끌던 김홍극 대표에게 이마트와 SSG닷컴 대표이사를 겸임시켰다. 김 대표는 1996년 이마트 입사 후 상품기획(MD)과 전략 분야를 거친 유통 전문가다.
신세계그룹이 2027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수익성 개선을 이끈 신세계아이앤씨 양윤지 대표를 전무로 승진시키고, 클라우드비즈담당 정필승을 상무보로 신규 임원 명단에 올렸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4.8% 늘고 영업이익률도 개선됐으며, 전기차 충전 사업 자산 매각과 AI·클라우드 집중 투자를 병행해왔다.
신세계그룹이 23일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김덕주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이사에게 패션Division 대표이사와 신세계톰보이 대표이사를 겸임시켰다. 김 대표는 유니레버코리아·샤넬코리아를 거쳐 2017년 신세계에 합류했으며 2025년 9월 신세계인터내셔날·신세계톰보이 대표이사로 선임된 인물이다.
신세계그룹이 정용진 회장의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 겸직을 포함한 계열사 대표이사 인선을 발표했다. 김홍극 이마트 대표, 허민호 신세계까사 대표 등이 새로 내정됐고 부사장·전무 승진 인사도 함께 이뤄졌다.
신세계그룎은 2027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허민호 전 코스맥스BTI 대표이사 수석부회장을 신세계까사와 신세계인터내셔날 코스메틱Division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허 신임 대표는 CJ올리브영, CJ ENM 등을 거치며 뷰티·유통·커머스 경력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