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리얼, 구글·퀄컴과 함께 만든 XR 글래스 '아우라' 국내 출시
XR 글래스 제조사 엑스리얼이 구글, 퀄컴과 협력해 개발한 '아우라'를 30일 국내 공식 출시했다. 안드로이드 XR 운영체제에 소니 마이크로 OLED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리얼리티 엘리트, 구글 제미나이 AI를 결합했으며 무게는 95g 미만이고 가격은 12GB·256GB 모델 169만원, 16GB·512GB 모델 199만원이다.
qpx.kr/startup
XR 글래스 제조사 엑스리얼이 구글, 퀄컴과 협력해 개발한 '아우라'를 30일 국내 공식 출시했다. 안드로이드 XR 운영체제에 소니 마이크로 OLED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리얼리티 엘리트, 구글 제미나이 AI를 결합했으며 무게는 95g 미만이고 가격은 12GB·256GB 모델 169만원, 16GB·512GB 모델 199만원이다.
중국 XR 기기업체 엑스리얼이 구글과 협력해 차세대 스마트 안경 '아우라(AURA)'를 공개했다. 최대 5개의 가상 화면을 동시에 띄우고 손동작으로 조작할 수 있으며, AI가 개인 비서처럼 업무를 지원하는 기능을 갖췄다. 콘텐츠 감상 중심이던 기존 스마트 안경에서 벗어나 업무와 엔터테인먼트를 모두 아우르는 기기로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30일 서울 마포구 홍대스퀘어에서 신제품 체험회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