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산업진흥원과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가 지난 3일 용인특례시 미디어센터에서 '2026 용인 반도체 스타트업 육성 전략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일정에 맞춰 유망 반도체 스타트업의 성장 기반을 다지고, 하드웨어 산업 특성에 맞춘 지원체계와 지역 혁신 인프라 구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인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축으로 한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 중이며, 소부장 기업의 기술 실증을 지원할 미니팹(트리니티팹) 구축도 병행하고 있다.
용인시산업진흥원이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와 함께 지난 3일 용인특례시 미디어센터에서 '2026 용인 반도체 스타트업 육성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클러스터 조성에 맞춰 지역 스타트업 지원체계와 혁신 인프라 구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인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대규모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용인시산업진흥원이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와 함께 지난 3일 용인특례시 미디어센터에서 '2026 용인 반도체 스타트업 육성 전략 포럼'을 열었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및 클러스터 조성에 맞춰 반도체 스타트업 지원체계와 혁신 인프라 조성 방향을 논의했으며, 4개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강남구와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KVI)가 강남구 소재 딥테크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7주간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강남 DeepTech Startup Sprint 2026'을 마무리했다. 21개 딥테크 스타트업이 참여해 이 중 19개사가 전 과정을 수료했으며, 참여 기업들은 IR 자료와 투자유치 전략 고도화, 기술사업화 자금조달 등을 지원받았다.
강남구와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가 공동 운영한 '강남 DeepTech Startup Sprint 2026' 7주 과정이 마무리됐다. 딥테크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 21개사가 참여해 19개사가 수료했으며, 사업모델 고도화, IR 및 투자유치 전략 수립, 시장 검증, 자금조달 계획 수립 등 실전형 커리큘럼을 이수했다. 수료 기업들은 과정 중 IR 자료를 고도화하고 특허 및 상표 출원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