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트렌딩›엔티티
기업

KAIST

여러 분야에서 어떤 이야기로 등장했는지 모아 봅니다 · 2026.08.29 ~ 2026.11.08

최근 2주, 이야기가 어떻게 달라졌나

그 전 2주보다 비슷한 정도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비슷하다

「새로」는 그 전 2주에는 함께 나오지 않던 이름·주제입니다.

주마다 얼마나 자주 이야기됐나
08.31
09.07
09.14
09.21
09.28
10.05
10.12
10.19
10.26
11.02

막대가 높을수록 그 주에 더 자주 이야기됐다는 뜻입니다. 빈 칸은 판단할 만큼 소식이 없던 기간이고, 맨 끝 칸은 아직 기간이 덜 찼을 수 있습니다.

양자기술과학·미래10시간 전

KAIST·Caltech, BTO 광학 상수 193nm~40μm 전대역 정밀 규명…양자 광회로 설계 데이터 확보

KAIST 장민석 교수 연구팀이 미국 Caltech·한국표준과학연구원·J.A. Woollam과 공동으로 차세대 광통신 소재 바륨 타이타네이트(BTO)의 굴절률과 빛 흡수 특성을 자외선(193nm)부터 원적외선(40μm)까지 전대역에 걸쳐 정량화했다. 연구 결과는 2026년 10월 20일 ACS Photonics에 게재됐다.

qpx.kr/quantum
교육·입시커리어·교육13시간 전

KAIST 차세대 광통신 소재의 '빛 사용 설명서' 만들었다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빛으로 정보를 더 빠르게 보내려면, 빛을 자유롭게 조절하고 손실도 줄여야 한다. KAIST 연구진이 차세대 광통신 소재인 '바륨 타이타네이트' 안에서 빛이 어떻게 움직이고 얼마나 흡수되는지 정밀하게 밝혀냈다. 복잡한 내부 구조에 가려져 있던 소재의 특성을 밝혀, 정보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광통신 부품을 설계할 기반을 마련했다.KAIST(총장 배충식)는 전기및전자공학부 장민석 교수 연구팀이 미국 캘리포니아공과대(Caltech) 해리 앳워터(Harry A. Atwater) 교수 연구팀, 한국표준과

qpx.kr/edu
인공지능(AI)테크·IT14시간 전

KAIST, 차세대 광통신 소재 BTO 광특성 규명

KAIST 장민석 교수팀이 미국 캘리포니아공대,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미국 제이에이 울람과 국제 공동연구로 차세대 광통신 소재 '바륨 타이타네이트(BTO)'의 굴절률과 빛 흡수 특성을 자외선부터 원적외선까지 폭넓은 파장대에서 규명했다. 이를 '빛 사용 설명서'를 만든 것이라 표현했으며, 더 빠르고 효율적인 광통신 부품 설계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qpx.kr/ai
인공지능(AI)테크·IT1일 전

소방서 실증한 GPS 없는 위치추적, 국방 적용 추진

시터스 이규영 이사는 한국국제정치학회 추계학술회의에서 GPS나 별도 기반시설 없이 사람 위치를 파악하는 '인프라리스 측위' 기술을 소개했다. 걸음·방향·기압 등을 단말이 직접 계산하고, 소방도면 기반 랜드마크 보정과 메시통신(P2M 중계기, 롤라·지그비)을 결합해 LTE·와이파이 두절 시에도 소방대원 위치를 추적할 수 있다. 화재현장 실증을 끝냈으며, 소방과 군 공동 실증, 국산 위치 단말·데이터 표준 정립, 민군기술협력 사업으로의 연계를 제안했다. 같은 세션에서 KAIST 한동수 교수는 '국가 라디오맵' 구축을, 한국공간정보통신…

qpx.kr/ai
교육·입시커리어·교육1일 전

김천고, 이공특 6개대 합격 65명으로 3년만에 2배 증가

2028대입개편에서 5등급제 1등급 비율이 4%에서 10%로 넓어지면 등급만으로 학생을 가리기 어려워져 학생부의 심화 탐구 기록이 더 중요해진다는 근거로 읽힌다. 본문에 제시된 이공특 합격자 증가(29명→35명→50명→65명)와 서울 12개 대학 수시 합격자 증가(117명→166명)는 같은 3년 안팎의 기간에 함께 나타난 수치다. 수시를 준비하는 학생·학부모라면 지원 전 각 학교가 어떤 심화과목과 탐구 프로그램을 학생부에 담는지 확인해볼 만하다.

qpx.kr/edu
제조·스마트팩토리산업·비즈니스2일 전

KAIST, 항공기 개조 없이 조종석에 앉는 인간형 조종사 로봇 공개

KAIST 로보틱스연구소 산하 무인시스템 및 제어연구실(USRG)이 2026 로보월드에서 사람 크기의 휴머노이드 조종사 로봇 '파이봇'을 선보였다. 파이봇은 경비행기 조종석 시뮬레이터에 앉아 계기판과 활주로 화면을 번갈아 살피며 조종하는 모습을 시연했다.

qpx.kr/factory
스타트업·창업산업·비즈니스2일 전

KAIST 장경인 교수팀, EU 시너지 그랜트 선정…뇌-행동 연결 연구 참여

KAIST 장경인 교수가 이탈리아 파르마대, 스위스 로잔연방공과대학교 등과 함께하는 '뉴로에토프림' 과제가 유럽연구위원회 시너지 그랜트 2026에 선정됐다. 연구단은 향후 6년간 968만 유로를 지원받으며, 이 중 KAIST에는 약 310만 유로가 배정된다. 연구팀은 원숭이가 자유롭게 움직이는 실험 공간에서 뇌가 감각과 운동을 연결하는 원리를 규명하고, 무선 신경 인터페이스 개발을 맡아 차세대 브레인칩과 신경계 질환자용 운영체제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qpx.kr/startup
교육·입시커리어·교육2일 전

KAIST 장경인 교수, 유럽 ERC 시너지 그랜트 선정…'움직이는 뇌 지도'그린다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걷고, 물체를 만질 때 뇌는 감각을 받아 몸을 어떻게 움직일까. KAIST가 참여한 국제 공동연구단이 자유롭게 움직이는 원숭이의 뇌를 관찰해 '움직이는 뇌 지도'를 그린다. 뇌가 몸을 움직이는 원리를 밝히고, 장기적으로 신경계 손상 환자의 일상 복귀를 돕는 기술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KAIST(총장 배충식)는 기계공학과 장경인 교수가 공동 연구책임자로 참여한 '뉴로에토프림(NeuroEthoPrim)' 과제가 유럽연구위원회(European Research Council, ERC)의 '시너지 그랜트

qpx.kr/edu

KAIST 관련 다른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