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파트너 대상 AI 확산 지원체계 '스케일' 출범
화웨이 커넥트 2026 기조연설에서 레오 첸 수석부사장이 지능형 전환을 파일럿 단계에서 대규모 도입 단계로 확장하기 위한 '스케일(SCALE)' 파트너 지원체계를 발표했다. 이 체계는 시나리오 기반 솔루션, 공동 혁신, 마케팅 조율, 현지 서비스, 일관된 품질, 효율적인 협업 등을 통해 솔루션 개발부터 검증, 전달, 운영관리까지 파트너를 지원한다.
화웨이 커넥트 2026 기조연설에서 레오 첸 수석부사장이 지능형 전환을 파일럿 단계에서 대규모 도입 단계로 확장하기 위한 '스케일(SCALE)' 파트너 지원체계를 발표했다. 이 체계는 시나리오 기반 솔루션, 공동 혁신, 마케팅 조율, 현지 서비스, 일관된 품질, 효율적인 협업 등을 통해 솔루션 개발부터 검증, 전달, 운영관리까지 파트너를 지원한다.
LG CNS가 22일 LG전자와 5년간 2578억원 규모의 'MS 엔터프라이즈 AI 코파일럿'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현신균 LG CNS 대표가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함께 미국 MS 본사를 방문해 사티아 나델라 CEO와 만나 AI 데이터센터·기업용 AI 전환·피지컬 AI 협력 확대를 논의한 직후 공개됐다. LG CNS는 오픈AI, 앤트로픽, 팔란티어, MS 등과 협력을 넓히며 그룹 내부 AI 전환 경험을 외부 AX 사업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펴고 있다.
아크릴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협업지능 피지컬 AI 기반 SW 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사업 중 약 650억원 규모의 '이기종 협업 피지컬 AI SDF 특화 기반모델 연구개발' 과제에 레인보우로보틱스 등과 함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아크릴의 피지컬 AI 통합 플랫폼 'Jonathan PAI'는 이번 국책과제의 공식 성과지표 측정 기준으로 활용된다.
LG그룹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차세대 AI 데이터센터(AIDC), 피지컬 AI, 그룹 전반의 AI 전환(AX)을 아우르는 포괄적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 MS 본사에서 구광모 ㈜LG 대표와 사티아 나델라 MS CEO 등 양사 최고경영진이 참석한 회의를 통해 협약이 이뤄졌다.
제논, 래블업, 원프레딕트, 슈퍼브에이아이, 셀렉트스타, 업스테이지 등 LLM·AI 인프라·제조/비전 AI·AI 신뢰성 분야의 국내 AI 기업들이 잇따라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제논은 상장예비심사를 승인받았고 래블업은 증권신고서를 제출해 공모 절차에 들어갔으며, 원프레딕트·슈퍼브에이아이·셀렉트스타는 기술특례상장 기술성평가를 통과해 연내 예심 청구를 준비 중이다.
LG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AI 협력 범위를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AI 전환(AX) 등으로 확대한다. 구광모 LG 회장이 사티아 나델라 MS CEO와 미국 레드먼드 MS 본사에서 만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LG 주요 계열사 대표들이 동행해 최고경영진회의(TMM)도 함께 열렸다.
생성형 AI 기업 제논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고 삼성증권 주관으로 일반상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 매출은 117억 6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배 늘었고 영업이익률도 6%에서 18.7%로 상승했다. 회사는 증권신고서 제출과 수요예측·일반청약 등 공모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며, 조달 자금은 AI 컴퓨팅 자원 확보와 자체 플랫폼·피지컬 AI 기술 고도화에 투입할 계획이다.
LG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워싱턴주 레드먼드 MS 본사에서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AI 전환, 피지컬 AI 등 분야의 전략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LG는 MS 데이터센터에 냉각·전력·IT 인프라 솔루션을 공급하고 전사에 MS 365 E7 등 AI·클라우드 플랫폼을 도입하며, 제조·물류·모빌리티 등 실물 영역 AI 모델 개발에 MS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