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X,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제조업 부활로 연결하려면 생산 기반 회복 지원이 관건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 추계학술대회 리더스포럼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K-GX 기획단 측이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추진 방향을 발표하며,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국내 제조업 성장으로 연결하려면 위축된 공장 가동 회복과 설비투자 촉진 지원이 함께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K-GX는 2035년까지 재정·금융 등 1000조원 규모의 정부 지원과 민간의 220조원 규모 10대 시그니처 프로젝트를 통해 산업 전환을 추진하는 중장기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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