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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15건 · 2개 사이트 · 2개 분야 · 2026.09.30 ~ 2026.10.14

인공지능(AI)테크·IT1일 전

삼성 AI 모듈러 홈, 기후장관에 히트펌프 난방 공개

삼성전자가 경기 화성의 '삼성 AI 모듈러 홈' 견본주택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히트펌프 방식 냉·난방 솔루션과 AI 기반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소개했다. 김 장관은 한국형 녹색전환(K-GX) 정책과 연계한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시연은 난방 전기화와 탄소 감축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효율 저탄소 주거 환경을 주제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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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창업산업·비즈니스2일 전

플러그링크,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사업자 5년 연속 선정…완속·급속·중속 모두 확보

플러그링크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보조사업'의 완속 및 급속·중속 충전시설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2022년부터 5년 연속 선정되며, 공동주택 중심 완속 충전을 넘어 급속·중속 충전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넓힐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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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테크·IT2일 전

국립공원공단, AI 야생동물 종 판별 '반달렌즈 AI' 개발

국립공원공단이 무인센서카메라 영상에서 반달가슴곰·산양·여우 등 포유류 17종을 자동으로 판별하는 AI 시스템 '반달렌즈 AI'를 개발해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전국 국립공원에 설치된 1300여 대 무인센서카메라는 연간 약 470만 건의 영상을 수집하는데, 기존에는 10만 건당 208일이 걸렸던 분석 작업이 AI 적용 시 8시간으로 줄어 99% 단축될 것으로 공단 측은 기대했다. 공단은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AI 모델을 허깅페이스·깃허브에 공개해 국내외 연구기관과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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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창업산업·비즈니스2일 전

아론-에바 컨소시엄, 이동식 전기차 충전 2권역 사업자 선정…충청·호남·제주 전담

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 아론이 에바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추진하는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위탁운영 사업 2권역 운영사업자로 선정됐다. 이동식 충전 차량이 신청 지역으로 출동해 충전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기존 3권역(충청·대전·세종)과 4권역(광주·전라·제주)이 통합된 2권역을 아론 컨소시엄이 향후 1년간 전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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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테크·IT2일 전

국립공원공단, AI로 야생동물 자동 식별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 무인센서카메라 영상에서 야생 포유류를 자동으로 식별하는 AI '반달렌즈 AI'를 개발해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 AI는 국내 야생 포유류 17종을 자동으로 동정할 수 있다. 기존에 사람이 영상을 일일이 확인하며 종을 가려내던 분석 업무 시간을 99% 줄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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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창업산업·비즈니스2일 전

아론,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본사업 2권역 운영사업자로 선정

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 아론이 에바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추진하는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본사업 2권역 운영사업자로 선정됐다. 아론 컨소시엄은 기존 3권역과 4권역을 통합한 2권역(충청·대전·세종·광주·전라·제주)에서 향후 1년간 총 44대의 이동식 충전 차량으로 평일 9시~18시 충전서비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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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테크·IT2일 전

AI 폐기물 도우미 '가져가' 은평구서 실증 시작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공공 인공지능전환(AX) 프로젝트'의 하나로 AI 폐기물 처리 도우미 앱 '가져가'가 13일부터 서울 은평구 주민 대상 실증에 들어간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한국환경공단·교립소프트 컨소시엄이 과제를 수행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폐기물을 촬영하면 AI가 품목을 자동 인식·분류하고, 위치정보와 연동해 지역별 배출 요일·수수료·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한다. 대형 가구·가전 배출 신고와 수수료 결제도 앱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정부는 실증을 통해 AI 식별 정확도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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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테크·IT3일 전

서울 은평구, AI로 쓰레기 배출법 알려주는 앱 시범 운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3일부터 서울 은평구 주민을 대상으로 AI 폐기물 배출 지원 앱 '가져가' 시범 서비스를 제공한다. 휴대전화로 버릴 물건을 찍으면 AI가 종류를 판별하고, 위치정보를 활용해 해당 지역의 분리수거 방식과 배출 요일, 비용을 안내한다. 소파·가전제품 등 별도 신고가 필요한 대형 품목은 앱에서 수거 신청과 수수료 납부까지 할 수 있다. 정부는 은평구 시범 운영을 통해 판별 정확도와 이용 편의성을 점검한 뒤 다른 지자체로 순차 확대할 계획이며, 도입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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