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오토 "2027년 대형트럭 도심 자율주행 목표"
노제경 마스오토 부대표는 자사의 엔드투엔드(E2E) AI 자율주행 기술 '마스넷'을 탑재한 대형트럭이 국내에서 누적 자율주행거리 250만km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시장에서 확보한 대형트럭 실주행 데이터는 2000만km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노 부대표는 이러한 실주행 경험과 노하우가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마스오토는 2027년 대형트럭의 도심 자율주행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