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에에이아이, 기업 문서를 AI 에이전트 지식으로 전환
서울 AI 허브 입주 스타트업 누리에에이아이가 문서·이미지·영상 등 사내 지식자산을 AI가 읽고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환하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자체 솔루션 ‘볼트세이지(VaultSage)’를 통해 이렇게 정제된 지식을 AI 에이전트와 연결하며, 무역·통관, 광고·규제 심의 등 문서 중심 업무로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IT조선의 ‘서울 AI 허브 2027’ 기획시리즈에서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