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D, 한국 옴니채널 광고 전략과 에이전틱 AI '코아' 강조
더트레이드데스크(TTD) 아시아태평양 총괄 미치 워터스 부사장은 한국을 매체별로 파편화된 광고 집행 방식이 효율을 떨어뜨리는 핵심 시장으로 지목했다. TTD는 넷플릭스, 티빙, 스포티파이 등 매체를 하나로 연결하는 옴니채널 전략으로 동일 광고의 반복 노출을 줄이고 성과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전틱 AI 솔루션 '코아'는 실시간으로 대량의 광고 노출 데이터를 분석해 광고주의 예산 배분과 집행 최적화를 돕되 최종 의사결정 권한은 광고주가 갖는다고 밝혔다. TTD는 국내 광고랩사에 자체 DSP를 공급해온 지 10년째이며,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