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인도 첫 전기차 이름 '알파'로 확정 — '0 시리즈' 작명은 사실상 종료
혼다가 인도 시장용 첫 전기차의 최종 이름을 '알파'로 정했다. 2025 재팬 모빌리티 쇼에 나온 양산 직전 프로토타입 '0 α'에서 발전한 모델로, 이름에서 '0'이 빠지면서 0 시리즈 작명은 사실상 끝났다. 세계 최초 공개는 12월 2일 인도에서 열린다.
막대가 높을수록 그 주에 더 자주 이야기됐다는 뜻입니다. 빈 칸은 판단할 만큼 소식이 없던 기간이고, 맨 끝 칸은 아직 기간이 덜 찼을 수 있습니다.
혼다가 인도 시장용 첫 전기차의 최종 이름을 '알파'로 정했다. 2025 재팬 모빌리티 쇼에 나온 양산 직전 프로토타입 '0 α'에서 발전한 모델로, 이름에서 '0'이 빠지면서 0 시리즈 작명은 사실상 끝났다. 세계 최초 공개는 12월 2일 인도에서 열린다.
인도 텔랑가나주 하이데라바드 경찰이 타타 모터스의 소형 전기 SUV 펀치.ev 15대를 순찰 차량으로 들였다. 이 중 7대는 여성·아동 안전을 담당하는 여성 전담 초동대응 조직 '스판다나'에, 나머지 8대는 일반 순찰에 배치된다. 경찰이 고른 사양은 40kWh 배터리를 쓰는 상위 파워트레인의 스마트+ 트림이다.
현대차가 인도 시장을 겨냥한 A세그먼트 전기차의 이름을 '아이오닉 P'로 공개했다. 인도법인은 2026년 10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2027년 1~3월 분기에 대중형 전용 전기차를 내놓겠다고 밝혔고, 다음 날 본사가 콘퍼런스콜에서 차명을 확인했다. 유럽·한국에서 파는 인스터(국내명 캐스퍼 일렉트릭)보다 값을 낮춘 대안 역할을 맡는다.
인도 JSW그룹 계열 JSW그린테크의 전기 상용차 브랜드 암프스타가 첫 상업 수주로 전기 대형 트럭 100대를 확보했다. 공급받는 곳은 같은 그룹 계열사인 JSW시멘트로, 카르나타카 비자야나가르와 안드라프라데시 난드얄을 잇는 약 330km 구간에서 클링커와 슬래그를 옮긴다. 차량은 55톤급 4×2 트랙터이며 배터리 교환식 사양이 선택됐다.
인도 마힌드라의 충전 자회사 Charge_iN이 전국 충전기 200기 가동을 알렸다. 동시에 국영 정유사 HPCL과의 협업으로 만든 첫 충전소를 뭄바이-푸네 고속도로 사즈가온의 HP 오토 케어 센터에 열었다. 회사는 2027년 12월까지 250개 충전소, 약 1000기 충전기로 늘린다는 목표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