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간 모두 꾸준히 뉴스를 보낸 21개 사이트만 비교합니다 — 새로 연결되거나 발행을 늘린 사이트 때문에 늘어난 것을 변화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같은 원문을 여러 사이트가 다루면 한 건으로 셉니다. 「새로」는 직전 14일에 한 번도 없다가 이번에 2건 이상 나온 것입니다.
주 단위 흐름
2.6%09.07
2.0%09.14
0.8%09.21
0.3%09.28
1.5%10.05
2.5%10.12
1.1%10.19
2.6%10.26
막대는 건수가 아니라 이 대상을 다루는 사이트들의 그 주 뉴스 중 비중입니다 — 사이트가 새로 연결되거나 발행을 늘린 만큼은 빼고 봅니다. 빈 칸은 그 사이트들의 발행이 적어 비중을 내지 않은 기간, 첫 칸과 마지막 칸은 기간이 덜 찼을 수 있습니다.
MxAPS는 Microsoft 마켓플레이스에 확장 프로그램으로 공개된 Business Central용 유한능력 스케줄링 앱이다. 이 앱의 'Capable-to-Promise for Order Entry' 기능은 Business Central에 이미 있는 Sales Order Promising 기능을 기반으로 작동해, 주문 처리자가 기존 방식 그대로 업무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한다.
한전KDN이 서울에서 열린 ‘레드햇 서밋: 커넥트 2026 서울’에서 ‘레드햇 APAC 이노베이션 어워드 2026’을 받았다. 오픈소스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원격감시제어시스템(SCADA) 플랫폼 구축 성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부문 APAC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국내 에너지기업 중 이 상을 받은 것은 처음이라고 밝혔다.
하드웨어 월렛 제조사 파운데이션이 이용자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확인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공격자는 유출된 개인정보를 이용해 이용자에게 피싱 이메일 2만 3000건 이상을 발송해 지갑 복구 문구를 탈취하려 했으며, 유출 원인으로는 과거 온라인 쇼핑몰 데이터베이스 이전 과정에서 고객정보가 삭제되지 않고 남아있었던 점이 지목됐다.
레드햇이 서울에서 '레드햇 서밋: 커넥트 2026'을 열고 AI 도입, 보안 강화, IT 인프라 현대화를 통합적으로 추진하는 오픈소스 기반 전략을 제시했다. 행사에서는 한전KDN이 레드햇 오픈시프트 기반으로 전력망 SCADA 시스템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으로 전환하는 사례와, AI發 보안 위협에 대응하는 레드햇의 다층 방어 체계 및 보안 패치 서비스 '라이트웰'이 소개됐다.
다쏘시스템코리아가 '카티아 유저 심포지엄 코리아 2026'에서 AI와 산업 월드 모델을 카티아에 결합해 반복 설계 작업을 줄이고 엔지니어가 성능 검토·의사결정에 집중하도록 지원하는 전략을 공개했다. AI 에이전트 레오(LEO)를 품질검증에 투입해 다수 이슈를 테스트·수정했고, 탄력적 모델링·모듈러 설계·비주얼 스크립팅 등 AI 활용 기반 설계 기능도 강화했다.
PTC코리아가 부산에서 'PTC 영남허브센터 개소식 및 지역산업 디지털 혁신 간담회'를 열고 영남권 고객·파트너와의 협력 접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같은 날 부산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이어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 기증과 공학계열 재학생 대상 특강을 진행했다.
안랩이 일본 도쿄에서 열린 사이버보안 전시회 '시큐리티 데이즈 폴 2026 도쿄'에 참가해 IT와 OT를 아우르는 통합 보안 역량을 선보였다. 최근 일본에서는 제조업체와 기관을 겨냥한 랜섬웨어 공격이 잇따르고 있으며, 안랩은 지난 6월 '인터롭 도쿄 2026'에도 참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