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T 품에 안긴 더존비즈온, 첫 위기 대응…"정보보호 최선 다할 것"
요약
더존비즈온이 이달 두 차례 사이버 침해사고를 신고해 과기정통부가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회사는 사과문을 내고 조사 협조와 정보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구체적인 피해 규모는 아직 확인 중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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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고는 올해 EQT 인수와 비상장 전환 이후 처음 발생한 침해사고로, 회사가 밝힌 후속 보안 대책과 피해 범위는 조사 결과 공개 이후에야 구체적으로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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