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코리아, 그레칼레 한정판 '비앙코 인베르노' 5대 출시 — 1억 1390만원
마세라티 코리아가 국내 전용 한정판 그레칼레 비앙코 인베르노 에디션 5대를 출시했다. 모데나 트림을 기반으로 전용 백색 외장 컬러를 입히고 클라이밋·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기본 적용했다.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1억 13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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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코리아가 국내 전용 한정판 그레칼레 비앙코 인베르노 에디션 5대를 출시했다. 모데나 트림을 기반으로 전용 백색 외장 컬러를 입히고 클라이밋·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기본 적용했다.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1억 1390만원이다.
지프가 브랜드 85주년을 기념한 랭글러·글래디에이터 특별 모델을 국내 30대 한정으로 내놓는다. 랭글러 루비콘 4도어 하드탑 20대, 글래디에이터 루비콘 10대로 모두 화이트 컬러다. 가격은 각각 8840만 원, 8660만 원이며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서 단독 예약을 받는다.
H2 인터렉티브가 락스타 게임즈의 한정 컬렉션 'GTA 6: 더 굿타임 스테이트 – 바이스 시티 콜렉션'을 국내 출시하며 10월 6일부터 H2몰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가격은 65만 8,000원이고 국내 출시일은 11월 19일이며, 한정 수량으로 물량이 소진되면 예약 판매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 컬렉션에는 GTA 6 게임 본편이 포함되지 않고, 마카 더 게이터 피규어와 오클리 프로그스킨 선글라스, 뉴 에라 9FORTY 스냅백 등 11종의 구성품으로 이뤄진다.
세가가 소닉 35주년을 기념해 자기(porcelain) 조형물을 내놓는다. 50점 한정으로 제작되며 가격은 개당 6,300달러다. 일본 자기 발상지의 두 가마가 협업해 만든다.
GTA 6 컬렉터스 에디션이 공개됐으나 패키지에 게임 타이틀도 다운로드 코드도 들어 있지 않아 유저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오클리 선글라스, 뉴에라 스냅백 등 브랜드 협업 굿즈의 완성도를 들어 가격이 납득할 만하다는 의견도 있지만, 게임을 즐기려 수집판을 사는 팬들에게는 구성이 아쉽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사는 이런 '게임 없는 게임 한정판'이 반복되는 배경으로 물가 상승과 맞물린 패키지 가격 인상을 지목한다.
BMW 코리아가 10월 8일 오후 3시 'BMW 샵 온라인'에서 전기차 기반 한정 에디션 2종을 판매한다. i5 xDrive40 M 스포츠 파이토닉 블루 에디션은 1억 700만원에 10대, iX xDrive45 M 스포츠 프로 스페이스 실버 에디션은 1억 2960만원에 30대로 한정된다. 두 모델 모두 전용 외장 색상과 M 전용 디자인,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BMW 모토라드가 맨섬 투어리스트 트로피 115회 개최를 기념한 'M 1000 RR 리미티드 에디션 아일 오브 맨 TT'를 공개했다. M 1000 RR M 컴페티션을 기반으로 전 세계 115대만 만들며,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 매트 도장과 마운틴 코스 코너를 형상화한 그래픽을 넣었다. 미국 기준 가격은 5만 달러로 책정됐다.
롤스로이스모터카가 코치빌드 컬렉션 프로젝트 나이팅게일 프로토타입의 글로벌 주행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21일(현지 시각) 밝혔다. 전 세계 100대 한정 순수전기 오픈톱 모델로, 누적 350주 규모의 검증 과정을 거친다. 테스트는 100여 년 전 초기 모델 검증 방식이 만들어진 남유럽에서 출발해 북극권과 사막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