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필랑트 블랙 테마 한정판 '누아르 에디션' 11월 5일 출시
2분 읽기
3줄 요약
르노코리아가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의 블랙 테마 한정판 '누아르 에디션'을 11월 5일 1000대 한정으로 내놓는다. 최상위 트림 에스프리 알핀을 기반으로 전용 20인치 올 블랙 휠과 메탈릭 블랙 외관, 블랙 스웨이드·나파 인조 가죽 실내를 적용했다.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와 AR-HUD 등 250만 원 상당 패키지를 기본으로 넣고 가격은 친환경차 세제 혜택 반영 기준 5193만 9000원이다.
르노코리아가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의 한정판 '필랑트 누아르 에디션'을 공개했다. 최상위 트림인 에스프리 알핀을 바탕으로 내·외관을 바꿨고, 11월 5일 1000대 한정으로 판매한다. 누아르는 프랑스어로 검은색을 뜻하며, 외관 전반을 메탈릭 블랙으로 맞춘 것이 이 모델의 성격을 요약한다. 전용 20인치 올 블랙 시케인 알로이 휠, 에스프리 알핀 사이드 엠블리셔, 메탈릭 블랙 테일게이트와 루프가 들어갔고 헤드램프 페인트 데코와 전·후면 로장주 엠블럼에는 실버 포인트를 넣었다. 실내도 블랙 스웨이드 헤드라이닝과 블랙 나파 인조 가죽 시트, 전용 네임 플레이트로 통일했고 동승석까지 이어지는 오픈-R 파노라마 스크린에는 누아르 전용 디지털 그래픽 테마가 적용된다.
한정판의 무게는 색만이 아니라 기본 사양 구성에 있다. 기존에는 선택 품목이던 사양을 기본으로 올렸는데, 스피커 10개와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을 묶은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여기 포함된다. 르노코리아는 이 패키지를 250만 원 상당으로 설명했다. 특정 트림을 기준으로 외관 색과 인기 옵션을 묶어 수량을 못 박는 방식은 플래그십 모델의 판매 주기 중간에 자주 쓰이는 구성이다.
보증은 차체·일반부품과 엔진·동력전달 계통이 최대 7년/14만km,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이 8년/16만km, 고전압 배터리가 10년/20만km다. 판매 가격은 친환경차 세제 혜택 반영 기준 5193만 9000원이며, 전동 사이드 스텝 등으로 구성된 전용 액세서리 패키지를 선택하면 30% 할인이 붙는다. 사려는 쪽에서 따져볼 지점은 분명하다. 옵션을 따로 고르던 금액과 한정판 가격을 견주어 보는 것, 그리고 1000대라는 수량과 11월 5일이라는 날짜다.
이 글은 오토헤럴드 기사를 읽고 요점을 정리한 것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 오토헤럴드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