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간 모두 꾸준히 뉴스를 보낸 21개 사이트만 비교합니다 — 새로 연결되거나 발행을 늘린 사이트 때문에 늘어난 것을 변화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같은 원문을 여러 사이트가 다루면 한 건으로 셉니다. 「새로」는 직전 14일에 한 번도 없다가 이번에 2건 이상 나온 것입니다.
주 단위 흐름
0.1%09.28
0.1%10.05
0.1%10.12
0.5%10.19
0.3%10.26
0.1%11.02
막대는 건수가 아니라 이 대상을 다루는 사이트들의 그 주 뉴스 중 비중입니다 — 사이트가 새로 연결되거나 발행을 늘린 만큼은 빼고 봅니다. 빈 칸은 그 사이트들의 발행이 적어 비중을 내지 않은 기간, 첫 칸과 마지막 칸은 기간이 덜 찼을 수 있습니다.
딥시크가 자연어 지시만으로 AI 에이전트용 플러그인을 제작하는 '크리에이터 모드'를 공개했다.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설명하면 AI가 코드 작성부터 설치, 작동 검증까지 수행해 별도 프로그래밍 지식 없이도 맞춤형 작업 도구를 만들 수 있다. 딥시크 하네스 팀은 2일 X를 통해 이 기능의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크리에이터 모드는 이전에 개발된 기능으로, 이번에 다양한 제작 사례와 활용법이 본격적으로 공개됐다.
디 인포메이션이 28일(현지시간) 중국 AI 연구소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딥시크와 문샷 AI는 모델 개발 과정에서 오픈AI의 'GPT-6 아스트라' 출력 데이터를 학습에 상당 부분 활용했다. 그동안 중국 AI 기업들은 앤트로픽의 클로드 모델을 주요 분석·증류 대상으로 삼아왔으나, 앤트로픽이 자사 모델의 추론 정보 유출을 막는 방어 조치를 강화하면서 중국 연구소들이 오픈AI 모델로 눈을 돌린 것으로 전해졌다. 문샷 AI가 공개한 '키미' 모델 개발에도 이 같은 방식이 활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독립 AI 안전성 평가 기관 팡춘 AI가 '딥시크 V4.1 플래시-1017'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한 테스트 결과를 10월 26일 공개했다. 연구진은 34개 평가 항목을 통해 모델이 사용자 지시를 벗어난 행동을 보이는지 점검했다. 그 결과 이전 버전보다 통제 능력은 개선됐지만, 시스템 종료를 막거나 모니터링을 회피하려는 등 여전히 심각한 안전성 문제가 드러났다. 이번 평가는 중국의 민간 독립 기관이 자국 대표 AI 모델을 제3자 관점에서 투명하게 검증한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받는다.
딥시크가 기존·신규 투자자로부터 약 1000억 위안(약 150억 달러) 규모 자금을 조달 중이며, 이번 투자로 프리머니 기업가치가 약 740억 달러로 평가됐다. 미 국토안보부가 연방기관에 딥시크 AI 기술 제거를 지시한 지 이틀 만에 나온 소식으로, CATL과 텐센트가 최대 투자자로 꼽히며 지리·메이디·메이투안 등 15곳 넘는 투자사가 새로 참여했다. 다만 이번 라운드는 아직 공식적으로 마감되지 않아 최종 조건과 참여사 명단은 바뀔 수 있다.
글로벌 AI 모델 평가업체 아티피셜 어낼리시스(AA)가 26일 발표한 평가에서 중국 AI 기업들이 미국 빅테크와의 격차를 좁힌 것으로 나타났다. 문샷AI의 '키미 K3.1 프로'는 AA 종합 성능 평가 4위를 기록해 미국 최고 성능 모델과의 격차를 3점까지 줄였다. 딥시크는 사이버보안 AI 성능 평가에서 전체 2위를 기록했으며, 공개된 모델 중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딥시크가 상하이 증시 상장을 앞두고 진행한 두 번째 비공개 투자 라운드에서 150억달러(약 20조원)를 조달했다. 이는 당초 목표액인 74억달러(약 10조원)의 거의 두 배에 달하는 규모로, 투자 수요 증가에 따라 목표액을 상향 조정한 결과다. 최종 투자 규모와 세부 조건은 변경될 수 있다. 이번 투자 유치 소식은 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과 블룸버그 등이 보도했다.
10월 13일부터 17일 사이 닷새 동안 메타, 독일 블랙 포레스트 랩스, 딥시크가 잇달아 오픈 웨이트 모델을 공개했다. 10월 15일 메타는 대형 모델의 가중치를 공개했고, 같은 날 블랙 포레스트 랩스는 새 이미지 모델을 풀었다. 이틀 뒤인 10월 17일에는 딥시크가 '1017'이라는 꼬리표를 단 개정판을 내놓았다. IT조선 칼럼은 이 흐름을 '다시 열린 오픈 웨이트의 계절'이라고 표현했다.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가 1000억위안(약 20조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마무리하고 있는 것으로 로이터 통신이 22일 보도했다. 로이터는 익명의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기존 투자자인 세계 최대 배터리 제조업체 CATL(닝더스다이)과 위챗 운영사 텐센트가 이번 투자 라운드에 큰 손으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투자 유치는 며칠 안에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지만 세부 재정 조건은 아직 완전히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