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오늘두호두'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카카오게임즈가 인지기능 측정 및 치료 전문 스타트업 벨루가가 개발한 두뇌 트레이닝 게임 '오늘두호두'에 시공간능력 훈련 미니게임 '크러시 라인'과 신규 이용자용 '호박사의 7일 성장 가이드'를 추가했다. 랭킹 시스템도 개편해 '명예의 전당'과 미니게임별 랭킹을 도입했다.
카카오게임즈가 인지기능 측정 및 치료 전문 스타트업 벨루가가 개발한 두뇌 트레이닝 게임 '오늘두호두'에 시공간능력 훈련 미니게임 '크러시 라인'과 신규 이용자용 '호박사의 7일 성장 가이드'를 추가했다. 랭킹 시스템도 개편해 '명예의 전당'과 미니게임별 랭킹을 도입했다.
아이즈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게임즈와 크래프톤으로부터 각각 100억원씩, 총 2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2024년 유치한 160억원 규모 시드 투자에 이은 후속 투자로 누적 투자 유치액은 360억원이 됐다. 회사는 사람과 AI가 대화와 선택을 통해 챗봇 게임을 즐기고 다른 이용자와 연결되는 챗봇 게임 메신저를 개발 중이며, 일본 선출시 후 국내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AI 소셜 플랫폼 기업 아이즈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게임즈와 크래프톤으로부터 각각 100억원씩 총 2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전략 투자를 유치했다. 2024년 160억원 규모 시드 투자에 이은 후속 투자로 누적 투자 유치액은 360억원이 됐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개발 중인 '챗봇 게임 메신저'의 완성도를 높여 한국과 일본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남궁훈 전 카카오 대표가 이끄는 아이즈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게임즈와 크래프톤으로부터 각각 100억 원씩, 총 20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받았다. 2024년 시드 투자 160억 원을 포함하면 누적 투자 유치액은 360억 원이다. 아이즈엔터테인먼트는 AI 챗봇과 게임, 메신저를 결합한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가 27일 'Games on AWS 2026'에서 게임 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AI 거버넌스 전략을 발표했다. AI 에이전트 도입이 확대되면서 모델별 비용·사용량, 데이터 접근 권한, 보안 정책 등을 통합 관리할 체계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를 위한 자체 플랫폼 '에어 스튜디오'를 제시했으며, 행사에는 게임업계 관계자 450여 명이 참석해 AI 에이전트 기반 운영 효율화 등을 주제로 15개 이상의 세션이 진행됐다.
게임업계에서 AI가 공략 안내를 넘어 이용자와 함께 플레이하는 역할로 확장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와 넥슨 등은 게임 내 정보를 분석해 캐릭터에 맞는 사냥터를 추천하거나, 이용자 지시에 따라 재료를 모으고 전투에 참여하는 AI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 기존에 게임 개발 효율화에 쓰이던 AI가 이제는 이용자의 실제 플레이 방식까지 바꾸는 단계로 넘어간 것이다. 다만 AI가 대행하는 일이 늘수록 이용자가 직접 판단하고 도전하는 재미를 어떻게 지킬지가 과제로 지적된다.
국내외 개발사 타이틀을 퍼블리싱하는 회사. 모바일 MMORPG 와 캐주얼, PC 플랫폼 사업을 함께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