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AI 위험"...민주당에 입법 대응 촉구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AI가 적절히 관리되지 않으면 위험한 기술이 될 수 있다며 민주당에 적극적인 입법과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오바마 전 대통령은 뉴욕에서 열린 민주당 하원 선거운동 조직의 비공개 모금 행사에서 하킴 제프리스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에게,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하원을 탈환할 경우 AI 정책에 대한 공개적 논의를 주도할 것을 주문했다. AI 개발 속도가 빨라지고 안전성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민주당이 향후 선거에서 AI를 핵심 정책 의제로 삼아야 한다는 취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