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 "AI 서버 수직계열화로 네오클라우드 구축 지원"
에이수스 폴 주 ISG 총괄 수석부사장은 서울에서 열린 'AI테크 서밋'에서 AI 팩토리는 전력·냉각·소프트웨어·운영을 아우르는 통합 접근이 필요하다며, 에이수스는 설계부터 제조까지 수직계열화를 강점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GPU를 임대하는 '네오클라우드' 업체를 대상으로 건물·냉각·자동화 등 AI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고 있으며, 주된 고객사는 자체 설계 역량을 가진 하이퍼스케일러가 아니라고 설명했다. 또한 CPU·로직 반도체 공급 부족과 TSMC의 위탁생산 여력 부족,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메모리 생산 물량 문제로 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