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가 주관한 '2026 블록체인&AI 해커톤' 결선이 지난 9월 30일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려 318개팀 중 선발된 10개팀이 경연을 벌였다. 최우수상은 부산대학교 학생 4명으로 구성된 'B301' 팀이 수상해 한국조폐공사 사장상과 상금 600만원을 받았다. 수상작 '팜피(farmFi)'는 대학가 장기 공실에 투자자 자금을 모아 스마트팜 매장을 세우고, 모바일 신분증 인증과 오픈DID로 투자자 본인확인을 하며 AI가 공사 증빙을 대조해 단계별로 대금을 집행하는 서비스다. 팀은 토큰증권(STO) 관련 법 시행 일정과…
OT 보안 전문기업 센스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협업지능 시스템을 위한 피지컬AI 기반 다중 계층 보안 기술 개발' 국책과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라온시큐어가 주관하는 컨소시엄에서 센스톤은 산업설비를 제어하는 OT 구간의 보안을 맡아, 자사 원천기술 OTAC를 활용해 제어 명령이 실제 설비로 전달되기 전 접근 권한과 명령의 적합성을 검증하는 기술을 개발한다. 이를 통해 비인가 접근과 위험 명령을 사전에 차단하는 보안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센스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NIPA가 추진하는 '협업지능 시스템을 위한 피지컬AI 기반 다중 계층 보안 기술 개발' 국책 과제에 라온시큐어, 전북대·서강대 등과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OT 엔드포인트 보호, 제어 명령 분석·통제, AI 기반 이상 탐지·대응 기술 개발을 맡는다. 자사 원천기술인 단방향 다이내믹 토큰 OTAC를 기반으로 다크팩토리 환경에서 비인가 접근과 위험한 제어 명령을 실행 전에 차단하는 '실행 전 통제' 체계를 구현할 계획이다.
라온시큐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협업지능 시스템을 위한 피지컬AI 기반 다중계층 보안기술 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과제는 로봇, AI 등에 디지털 신분증을 부여해 스마트팩토리와 자율제조 현장에서 AI·로봇의 신원과 권한을 실시간으로 검사하는 보안체계 개발을 핵심으로 한다. 센스톤, 틸론, 디사일로, 아이티스테이션, 서강대학교, 전북대학교 등도 개발에 참여한다.
라온시큐어가 로봇과 AI 에이전트에 디지털 신분증을 부여해 신원과 권한을 실시간 검증하는 보안 기술 개발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는 '협업지능 시스템을 위한 피지컬AI 기반 다중계층 보안기술 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연구개발에 착수했다. 산업 현장에서 AI와 로봇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나 오작동이 물리적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한 목적이다. 국가 모바일 신분증에 적용한 분산신원인증 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다.
라온시큐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협업지능 시스템을 위한 피지컬AI 기반 다중계층 보안기술 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연구는 AI 모델·데이터·통신·기기·운영 환경 전반의 보안 위협을 단계별로 검증·대응하는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며, 라온시큐어는 모바일 신분증에 쓰인 분산신원인증(DID) 기술을 로봇·에이전트에 확장해 신원과 권한을 관리하는 체계를 맡는다. 센스톤, 틸론, 디사일로, 아이티스테이션 등 기업과 서강대학교, 전북대학교가 암호화·인증·검증 등 각 분야를 분담해 참여한다.
라온시큐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는 '협업지능 시스템을 위한 피지컬AI 기반 다중계층 보안기술 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피지컬AI는 로봇 등 현실 기기가 주변 환경을 인지하고 판단·행동하는 AI를 뜻한다. 제조·물류 현장의 인력 부족과 자동화 수요 확대로 스스로 판단해 작업하는 로봇 활용이 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사이버 공격이나 잘못된 판단이 설비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문제가 제기된다. 이에 라온시큐어는 로봇에 디지털 신분증을 부여하는 방식 등 다중계층 보…
라온시큐어가 '협업지능 시스템을 위한 피지컬AI 기반 다중계층 보안기술 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연구개발에 착수했다. 이 과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며, 피지컬AI가 사이버 공격이나 AI 판단 오류로 물리적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산업 현장 안착을 위한 신뢰 기준 마련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