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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22건 · 3개 사이트 · 3개 분야 · 2026.10.02 ~ 2026.11.03

최근 14일, 무엇이 달라졌나

10건 · 직전 14일 6건늘었다

같은 기간 비교한 사이트들의 전체 뉴스는 11,214 → 10,826건. 사이트마다 발행량이 달라진 만큼을 빼고도 1.5배 넘게 앞서거나 뒤처질 때만 늘었다·줄었다고 말합니다.

두 기간 모두 꾸준히 뉴스를 보낸 21개 사이트만 비교합니다 — 새로 연결되거나 발행을 늘린 사이트 때문에 늘어난 것을 변화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같은 원문을 여러 사이트가 다루면 한 건으로 셉니다. 「새로」는 직전 14일에 한 번도 없다가 이번에 2건 이상 나온 것입니다.

주 단위 흐름
0.3%09.28
0.2%10.05
0.3%10.12
0.2%10.19
0.4%10.26
0.2%11.02

막대는 건수가 아니라 이 대상을 다루는 사이트들의 그 주 뉴스 중 비중입니다 — 사이트가 새로 연결되거나 발행을 늘린 만큼은 빼고 봅니다. 빈 칸은 그 사이트들의 발행이 적어 비중을 내지 않은 기간, 첫 칸과 마지막 칸은 기간이 덜 찼을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창업산업·비즈니스1일 전

업스테이지 '솔라 프로 4', 범정부 AI 공통기반 탑재…행정망 내 국산 LLM 활용 확대

업스테이지가 자체 개발한 거대언어모델(LLM) '솔라 프로 4'를 범정부 AI 공통기반에 탑재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공통기반은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마련한 행정망 전용 인프라로, 삼성SDS의 AI 플랫폼 '패브릭스'를 통해 제공되며 공공기관은 별도 GPU 서버 구축 없이 행정망 안에서 국산 LLM을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솔라 프로 4는 국가정보원 보안성 심사를 통과한 환경에서 운영되며 행정자료 연계로 답변 근거를 함께 제시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qpx.kr/startup
인공지능(AI)테크·IT1일 전

업스테이지 '솔라 프로4' 범정부 AI 기반 탑재

업스테이지는 LLM '솔라 프로 4'를 범정부 AI 공통기반에 탑재하고 3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행정망에서 별도 GPU 인프라 구축 없이 국산 AI 모델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범정부 AI 공통기반은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 AI 모델, 데이터, 개발 환경 등을 제공하는 행정망 전용 AI 인프라다. 솔라 프로 4는 공통기반의 AI 플랫폼인 삼성SDS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된다.

qpx.kr/ai
인공지능(AI)테크·IT3일 전

AI 시대 개인정보, 수집·제공 체계를 '처리'로 통합하자

행정안전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1일 서울 연세대에서 연 '제3회 모두의 토론회'에서 동의 중심 개인정보 체계의 한계를 보완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패널들은 수집과 제공을 따로 규율하는 현행 체계를 '처리'라는 하나의 틀로 묶고 공동 처리 개념을 도입하자고 제안했다. 동의가 형식적으로 이뤄지는 현실을 지적하며, 이용자가 언제든 처리를 멈추고 삭제를 요구할 거부권을 명확히 보장하는 대신 '정당한 이익' 인정 범위를 넓히자는 의견도 나왔다. 학습된 개인정보가 데이터베이스에서 지워도 모델에 남을 수 있는 문제는 EU도 겪어보지 못한 과제…

qpx.kr/ai
인공지능(AI)테크·IT3일 전

라온시큐어 해커톤, 공실 스마트팜 전환 '팜피' 최우수상

라온시큐어가 주관한 '2026 블록체인&AI 해커톤' 결선이 지난 9월 30일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려 318개팀 중 선발된 10개팀이 경연을 벌였다. 최우수상은 부산대학교 학생 4명으로 구성된 'B301' 팀이 수상해 한국조폐공사 사장상과 상금 600만원을 받았다. 수상작 '팜피(farmFi)'는 대학가 장기 공실에 투자자 자금을 모아 스마트팜 매장을 세우고, 모바일 신분증 인증과 오픈DID로 투자자 본인확인을 하며 AI가 공사 증빙을 대조해 단계별로 대금을 집행하는 서비스다. 팀은 토큰증권(STO) 관련 법 시행 일정과…

qpx.kr/ai
인공지능(AI)테크·IT5일 전

공공SW 사업 경쟁 위축…핵심 기술 선정 개선 목소리

대규모 공공 소프트웨어 사업에서 단독 응찰과 유찰이 반복되며 사업자 경쟁이 약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상용SW 분리발주 제도가 있어도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 등 핵심 SW가 통합사업에 포함되면 별도 경쟁 없이 기존 제품이 선정될 수 있다는 우려다. 행정안전부는 차세대 지방행정공통시스템(시도새올) 사업에서 상용SW 분리발주를 추진 중이며, 구체적 품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국상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협회장은 통합발주든 분리발주든 제품 간 경쟁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qpx.kr/ai
인공지능(AI)테크·IT6일 전

정부, 개인정보·공공서비스·재난안전 AI 행정 혁신 추진

행정안전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1월 1일 '모두의 토론회'를 열어 AI 시대 개인정보 활용 방식을 논의하며, 사전 동의 중심 체계를 사전 고지 후 거부 가능 방식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다룬다. 행안부는 NIA와 함께 디지털서비스 개방 성과공유회를 열어 민간 플랫폼과 연계한 공공서비스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제66차 안전정책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AI·IoT 기반 데이터 통합 플랫폼과 지능형 CCTV 관제체계 등을 담은 '2027년 국가안전관리 집행계획'을 확정했다.

qpx.kr/ai
인공지능(AI)테크·IT6일 전

행안부·지역정보개발원, 2027년 첨단 공공서비스 공모 실시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2027년 첨단 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촉진사업'의 주관기관 공모를 11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매년 중앙부처, 지방정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혁신적인 공공서비스 모델을 발굴해 확산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대상은 사전 선호도 조사를 거쳐 정해지며, 긴급차량 신호 처리와 AI 기반 서류 자동화 등 첨단 IT를 활용한 공공서비스 발굴을 목표로 한다.

qpx.kr/ai
인공지능(AI)테크·IT10월 26일

경찰청, AI 기획부터 운영까지 위험 관리 체계 구축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이 씽크포비엘과 함께 운영·도입 예정인 AI 시스템 29개의 위험 수준을 검토하고, 기획부터 개발·운영까지 적용되는 기관 차원의 통합 위험 관리 체계를 마련했다. 국내 AI 법령과 함께 EU AI법, ISO 국제표준, 미국 NIST AI 위험관리체계를 반영했다. 체계는 AI 영향 평가, 위험 관리 정책, 조직 체계, 조달 가이드라인, 안전성·신뢰성 문서화를 연결해 위험 수준별 조치와 책임을 정하고 심각한 문제 발생 시 운영 중지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양측은 7월부터 수행한 'AI 영향 평가 및 위험 관리' 기…

qpx.kr/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