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인증 땄다면 '벤처나라'로…KISA가 추천해준다
과기정통부와 KISA가 2026년 11차 정보보호 인증제품의 조달청 벤처나라 등록 추천을 희망하는 창업·벤처·청년·사회적기업을 모집한다. 정보보호 제품인증을 취득한 초기기업의 공공판로 지원을 위한 기관추천으로, 추천은 6개월간 유효하다.
5건 · 직전 14일 5건비슷하다
같은 기간 비교한 사이트들의 전체 뉴스는 11,214 → 10,881건. 사이트마다 발행량이 달라진 만큼을 빼고도 1.5배 넘게 앞서거나 뒤처질 때만 늘었다·줄었다고 말합니다.
두 기간 모두 꾸준히 뉴스를 보낸 21개 사이트만 비교합니다 — 새로 연결되거나 발행을 늘린 사이트 때문에 늘어난 것을 변화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같은 원문을 여러 사이트가 다루면 한 건으로 셉니다. 「새로」는 직전 14일에 한 번도 없다가 이번에 2건 이상 나온 것입니다.
막대는 건수가 아니라 이 대상을 다루는 사이트들의 그 주 뉴스 중 비중입니다 — 사이트가 새로 연결되거나 발행을 늘린 만큼은 빼고 봅니다. 빈 칸은 그 사이트들의 발행이 적어 비중을 내지 않은 기간, 첫 칸과 마지막 칸은 기간이 덜 찼을 수 있습니다.
과기정통부와 KISA가 2026년 11차 정보보호 인증제품의 조달청 벤처나라 등록 추천을 희망하는 창업·벤처·청년·사회적기업을 모집한다. 정보보호 제품인증을 취득한 초기기업의 공공판로 지원을 위한 기관추천으로, 추천은 6개월간 유효하다.
메타빌드의 AI 연계 통합플랫폼 'MESIM AX'가 조달청의 '2026년 제3회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됐다.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제도는 기술력과 품질이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을 선정해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지정으로 MESIM AX는 관련 법령에 따라 수의계약이 가능해졌다.
대규모 공공 소프트웨어 사업에서 단독 응찰과 유찰이 반복되며 사업자 경쟁이 약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상용SW 분리발주 제도가 있어도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 등 핵심 SW가 통합사업에 포함되면 별도 경쟁 없이 기존 제품이 선정될 수 있다는 우려다. 행정안전부는 차세대 지방행정공통시스템(시도새올) 사업에서 상용SW 분리발주를 추진 중이며, 구체적 품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국상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협회장은 통합발주든 분리발주든 제품 간 경쟁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건설 AI 딥테크 스타트업 에스엘즈의 스마트 건설 솔루션 ‘Build AR 2.0’이 조달청의 2026년도 제4차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 이 솔루션은 드론·로봇이 촬영한 현장 영상에 BIM 설계 데이터를 결합해 실제 크기의 3차원 AR로 구현, 시공 전 설계와 현장 상태의 차이를 점검할 수 있게 해준다. 지정일로부터 3년간 정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의 수의계약 대상이 될 수 있어 에스엘즈는 공공조달 시장 진입 기반을 마련했다.
라이다 기반 AI 솔루션 기업 뷰런테크놀로지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 참가해 라이다 기반 공간 지능과 협력 인지 기술, 국내외 ITS 실증 사례를 소개하고 파트너사·지자체 대상 공동 사업 제안 방향을 논의했다. 회사는 서울시설공단과 진행한 구룡지하차도 실증을 완료했고 스마트 인프라 솔루션 '룩아웃'이 지난 6월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돼 공공조달 시장 진입 기반을 확보했으며,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NUS Enterprise가 운영하는 'PIER71 스마트 포트 챌린지 2026' 최종 참여기업으로도 선정됐다.
2023년 본지 보도로 알려진 태양광발전장치 직접생산 확인 기준 위반 논란이 조달청의 구조물 관련 제재 직권취소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조달청은 2023년 태양광발전장치 조달우수기업 등 43개 중소기업에 직접생산 기준 위반을 이유로 계약해지·부정당업자 지정·우수제품 지정취소·입찰참가 제한 등 제재를 내렸는데, 구조물·접속반 같은 일부 구성품을 외부 조달했다는 이유였고 구성품별 자체생산 범위가 불명확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제 업계의 관심은 직접생산 기준과 제재의 주무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의 후속 조치로 옮겨가고 있다.
탈중앙화 생체인증 솔루션 기업 고스트패스가 금융위원회 주관 '혁신 프리미어 1000'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조달청 추천으로 최종 선정됐다. 생체정보 보호 기술과 공공조달 분야 경쟁력을 인정받아 2027년 말까지 정책금융과 사업화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탈중앙화 원격 생체인증 솔루션 전문기업 고스트패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조달청의 추천을 받아 금융위원회가 주관하는 ‘혁신 프리미어 1000’ 대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 프로젝트는 금융위원회와 관계 부처, 정책금융기관이 협력해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에 맞춤형 금융·비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국가 프로젝트다. 고스트패스는 정보보호 기술력과 혁신조달 제품 경쟁력을 함께 인정받아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