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가 LG CNS, 메가존 등 대·중견기업과 함께 중소 제조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사업에 나섰다. 총사업비 약 178억원을 투입해 생산공정 최적화, 품질관리, 자율 물류 등 7개 과제를 추진한다. 15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대·중소 상생형 AX 선도모델' 구축사업 착수 행사가 열렸다. 대·중견기업의 제조혁신 경험과 전문 공급기업의 기술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AI 도입을 돕는 상생협력 방식으로 진행된다.
중소벤처기업부 노용석 제1차관이 중소기업중앙회와 일본 전국중소기업단체중앙회가 공동 주최한 '제2회 한일 중소기업 경제포럼'에 참석했다. 지난해 일본에서 처음 열린 이 포럼은 올해 한국에서 두 번째로 개최됐으며, 양국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산업·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기술·비즈니스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중소벤처기업부 노용석 제1차관이 14일 중소기업중앙회와 일본 전국중소기업단체중앙회가 공동 주최한 '제2회 한일 중소기업 경제포럼'에 참석했다. 지난해 일본에서 열린 1회에 이어 올해 한국에서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 양국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산업·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기술·비즈니스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해 김기문 회장 등 12개 중소기업단체 대표들과 차담회를 갖고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장관은 불합리한 규제 합리화, 신성장분야 혁신기업 육성, AI 전환 추진 등을 언급하며 중소기업 경영환경 대응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해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등 12개 중소기업단체 대표들과 차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규제 합리화, 혁신기업 육성, AI 전환 지원, 탄소중립 대응, 소상공인 경영부담 완화 등이 주요 정책 방향으로 논의됐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해 김기문 회장 등 12개 중소기업단체장과 차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장관은 고금리·고물가와 공급망 불안에 대응한 지원 강화, 불합리한 규제 합리화, AI 전환, 탄소중립 대응 등의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이 장관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