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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

16건 · 3개 사이트 · 2개 분야 · 2026.10.01 ~ 2026.11.01

최근 14일, 무엇이 달라졌나

5건 · 직전 14일 5건비슷하다

같은 기간 비교한 사이트들의 전체 뉴스는 11,214 → 11,077건. 사이트마다 발행량이 달라진 만큼을 빼고도 1.5배 넘게 앞서거나 뒤처질 때만 늘었다·줄었다고 말합니다.

새로 함께 나온 곳
새로 함께 다뤄진 주제
직전 14일과 같은 주제들입니다

두 기간 모두 꾸준히 뉴스를 보낸 21개 사이트만 비교합니다 — 새로 연결되거나 발행을 늘린 사이트 때문에 늘어난 것을 변화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같은 원문을 여러 사이트가 다루면 한 건으로 셉니다. 「새로」는 직전 14일에 한 번도 없다가 이번에 2건 이상 나온 것입니다.

주 단위 흐름
0.3%09.28
0.1%10.05
0.1%10.12
0.2%10.19
0.2%10.26

막대는 건수가 아니라 이 대상을 다루는 사이트들의 그 주 뉴스 중 비중입니다 — 사이트가 새로 연결되거나 발행을 늘린 만큼은 빼고 봅니다. 빈 칸은 그 사이트들의 발행이 적어 비중을 내지 않은 기간, 첫 칸과 마지막 칸은 기간이 덜 찼을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테크·IT3일 전

AI 시대 개인정보, 수집·제공 체계를 '처리'로 통합하자

행정안전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1일 서울 연세대에서 연 '제3회 모두의 토론회'에서 동의 중심 개인정보 체계의 한계를 보완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패널들은 수집과 제공을 따로 규율하는 현행 체계를 '처리'라는 하나의 틀로 묶고 공동 처리 개념을 도입하자고 제안했다. 동의가 형식적으로 이뤄지는 현실을 지적하며, 이용자가 언제든 처리를 멈추고 삭제를 요구할 거부권을 명확히 보장하는 대신 '정당한 이익' 인정 범위를 넓히자는 의견도 나왔다. 학습된 개인정보가 데이터베이스에서 지워도 모델에 남을 수 있는 문제는 EU도 겪어보지 못한 과제…

qpx.kr/ai
인공지능(AI)테크·IT6일 전

정부, 개인정보·공공서비스·재난안전 AI 행정 혁신 추진

행정안전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1월 1일 '모두의 토론회'를 열어 AI 시대 개인정보 활용 방식을 논의하며, 사전 동의 중심 체계를 사전 고지 후 거부 가능 방식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다룬다. 행안부는 NIA와 함께 디지털서비스 개방 성과공유회를 열어 민간 플랫폼과 연계한 공공서비스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제66차 안전정책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AI·IoT 기반 데이터 통합 플랫폼과 지능형 CCTV 관제체계 등을 담은 '2027년 국가안전관리 집행계획'을 확정했다.

qpx.kr/ai
스타트업·창업산업·비즈니스10월 28일

민관 'PHP2셸 취약점' 총력 대응…점검·대응 방안 제공

인증 없이 서버를 장악할 수 있는 PHP 결함 'PHP2셸'이 21일 공개되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정부와 보안업계가 업데이트 권고, 점검 도구, 차단 규칙 배포에 나섰다. 티오리, 스틸리언, 엔키화이트햇, 이스트시큐리티, 안랩 등 다수의 보안 기업이 무료 진단 도구와 대응 가이드를 공개했고, 정부는 민간 분야 사이버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올렸다. 관련 기관과 기업들은 차단 규칙 등 임시 조치는 보조 수단일 뿐이며 근본 해결책은 PHP 공식 업데이트라고 강조했다.

qpx.kr/startup
인공지능(AI)테크·IT10월 24일

개보위, 대구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 본격 운영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0월 23일부터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의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이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노베이션 존은 다중 인증과 실시간 화면 녹화 등 안전장치를 갖춘 공간으로, 일반 연구공간보다 완화된 가명처리 수준, 다양한 결합키 활용, 가명정보 장기 보관 등이 가능하다.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은 AI 로봇과 헬스케어 분야 데이터 활용에 중점을 둘 계획이며, 현재 이노베이션 존 운영기관은 국가데이터처·국립암센터 등 총 10개 기관이다. 개보위는 11월 기관 간 데이터 연계를 지원하는 연계 허브를 시범운영하고, 202…

qpx.kr/ai
유통·커머스산업·비즈니스10월 22일

쿠팡 '납치광고' 제재 임박…방미통위 심의·의결 단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쿠팡의 '납치광고'에 대한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사실조사를 마치고 심의·의결 절차에 들어갔다. 앞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같은 사안으로 개인정보 무단 수집을 이유로 쿠팡에 과징금 12억원을 부과했다.

qpx.kr/mart
인공지능(AI)테크·IT10월 20일

AI 실패 원인은 '더러운 데이터' 아닌 '못 쓰는 데이터'

AI 프로젝트가 멈추는 주된 이유는 데이터 품질이 아니라 '쓸 수 없는 데이터'라는 분석이 제시됐다. 정제를 마친 데이터라도 법적 근거가 불명확하거나, 외부 반출이 막혀 있거나, 문서·음성 속에 숨은 개인정보 때문에 학습에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가트너는 2026년까지 'AI-레디' 데이터를 갖추지 못한 AI 프로젝트의 60%가 중단될 것으로 전망했다. 해법으로는 가명·익명·합성데이터를 용도별로 구분해 쓰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2025년 8월 낸 생성형 AI 개인정보 처리 안내서처럼 기획 초기부터 처리 범위를 정하는…

qpx.kr/ai
인공지능(AI)테크·IT10월 15일

개인정보위 위탁사업도 구글폼 개인정보 수집 논란

보안인증을 받지 않은 구글폼·네이버폼 등으로 공공기관이 개인정보를 수집해 문제가 된 가운데,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에 위탁한 '2026 개인정보 처리방침 작성 1차 교육' 참가 신청 과정에서도 구글폼이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개인정보위가 약속한 외부 설문도구 관련 위수탁 지침 마련이 지연되면서 주무부처조차 개인정보 관리·감독에 허점을 드러냈다는 지적이 나온다.

qpx.kr/ai
인공지능(AI)테크·IT10월 14일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7000억... 피해자 보상기금은 제자리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기업들에 부과한 과징금이 2022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700억원을 넘어섰다. 그러나 유출 피해자를 보상하기 위한 기금 조성 논의는 계속 정체된 상태다. 제목처럼 해킹 피해를 입은 당사자들은 실질적으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qpx.kr/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