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11월 2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2회 KITA 혁신포럼'을 열고 '미국 산업 혁신 트렌드'를 주제로 미국 진출 전략을 논의했다. 퀀텀프라임벤처스 김범수 대표는 AI로 미국 기업의 구매 기준과 협력 방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어 공개 정보만으로는 부족하며, 현지 네트워크를 통한 암묵지 축적과 최소 3년 단위의 장기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바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레오 관계자도 각각 AI 법·규제, 기업의 AI 전환, 저궤도 위성통신을 주제로 발표했다.
플렉스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국내 기업의 AI 전환(AX) 가속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공동 영업, 제품·기술 연동, 상호 솔루션 적용 검토 등 세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플렉스는 자사의 조직·인재 데이터를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과 연계해 질문자의 직무와 조직 내 맥락을 반영해 답하는 기업용 AI를 구현할 계획이다. 같은 날 코난테크놀로지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국방 AI 분야 공동연구 및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HR 플랫폼 기업 플렉스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국내 기업의 AI 전환(AX) 가속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장해남 플렉스 대표와 조원우 한국MS 대표가 참석했다. 양사는 국내 기업 고객 대상 공동 영업, 플렉스와 MS 제품·기술 연동, 상호 솔루션 적용 검토 등 세 가지 축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플렉스는 이번 협약에 앞서 9월 MS 파트너로 등록한 바 있다.
제조기업 AI전환(AX)을 진단부터 설계·구축·운영까지 수행해온 VNTG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제조기업 AX 전환의 엔드투엔드 실행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VNTG는 현장 실행을 주도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술 역량 개발과 파트너 생태계 확보를 지원한다. VNTG는 설비 제어 시스템, MES, ERP 등 공장 IT 전 영역을 진단·설계하는 제조 AX 실행 특화 기업이다.
VNTG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제조기업 AX 전환의 엔드투엔드 실행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VNTG는 제조기업 AX의 진단·설계·구축·운영 등 현장 실행을 주도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필요한 기술 역량 개발과 파트너 생태계 확보를 지원해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
제조 AX 전문기업 브이엔티지(VNTG)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제조기업 AX 전환의 엔드투엔드 실행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브이엔티지가 현장 실행을 주도하고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Azure, Microsoft Fabric, Copilot 등 기술 역량 개발과 파트너 생태계 확보를 지원하며, 실행 체계 구축·초기 레퍼런스 확보·공동 사업 개발·얼라이언스 생태계 조성 네 분야에서 협력한다.
VNTG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제조기업 AX 전환의 엔드투엔드 실행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4일 서울 세아타워에서 체결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AI·클라우드 기술과 VNTG의 제조 현장 구축·운영 경험을 결합해 AI 기술의 현장 적용부터 운영, 사업화까지 연결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VNTG는 제조 현장에서 AI 기술의 실제 적용과 운영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