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와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KDIA)가 서울 송파구 KDIA 회관에서 디스플레이 제조 AI전환(AX)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협회는 디스플레이 제조 현장의 AX 확산과 AI·SW 기반 융복합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는 AI·SW 및 디스플레이 기업 간 기술 매칭·네트워크 활성화, 디스플레이 산업 특화 AI·SW 전문인력 양성 등이 포함된다.
메가존클라우드와 KOSA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게임스컴 아시아 x 태국 게임쇼 2026'에 참가해 국내 중소 게임기업 10개사의 아세안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한국 게임 이노베이션 허브' 공동관 운영과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 네트워킹 행사 '메가 나이트'를 통해 현지 파트너 발굴을 도왔다. 이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추진하는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독일 AI협회(KI Bundesverband)와 AI 산업 협력 MOU를 체결하고 국내 AI 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산업 AI, 프런티어 AI, 피지컬 AI 분야 공동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EU AI법 등 유럽 규제 대응을 위한 정보 교류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서울에서 열린 '제19회 아시아·태평양 독일경제회의(APK 2026)'에서 독일 AI협회(KI Bundesverband)와 한·독 AI 산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연방총리가 임석했으며, 양 기관은 산업 AI와 피지컬 AI를 포함한 양국 AI 기업의 교류와 시장 진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30일 서울에서 열린 '제19회 아시아·태평양 독일경제회의(APK 2026)' 계기에 독일 AI협회와 한·독 AI 산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메르츠 독일 연방총리와 고경석 주독일대사가 임석했으며, 조준희 KOSA 회장과 아니카 폰 무티우스 독일 AI협회 이사 등이 참석했다.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운영하는 'AI 혁신 액셀러레이터(NYU AIIA)' 프로그램의 참여 희망기업 사전 신청을 상시 접수한다. 정식 모집공고 전에 미국 법인 설립 여부, 현지 사업 실적, 투자 단계 등 진출 준비 현황을 등록하면 모집 일정과 지원 요건을 먼저 안내받을 수 있으며, 2027년 정식 모집공고는 내년 초 게시될 예정이다.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AI 혁신 액셀러레이터(AIIA)' 프로그램의 참여 희망기업 사전 신청을 연중 접수한다고 밝혔다. AIIA는 국내 AI·디지털 기업의 미국 동부 시장 진출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뉴욕대학교 스턴경영대학원과 협력해 지난해 시작됐으며, 기본 교육과정과 심화 멘토십으로 구성된다. 사전 신청 기업은 정식 모집 일정과 지원 요건을 우선 안내받지만, 실제 참여기업은 내년 초 발표될 2027년 정식 모집공고에 따라 별도 신청과 평가를 거쳐 선발된다.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 AI·SW 기업의 시험인증 비용 부담을 줄이기로 했다. 양 기관은 KOSA 회원사를 대상으로 시험 수수료를 지원하고 AI 신뢰성 검증, 데이터 품질 시험 등 인증·평가 제도 활용을 돕기로 했으며, 피지컬 AI 등 신기술 분야 확산과 전문인력 양성에도 협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