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섭취
탈수는 수행력을 떨어뜨리지만, 지나친 수분 섭취도 저나트륨혈증 위험이 있다. 장시간 지구력 운동에서는 물만이 아니라 전해질을 함께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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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수는 수행력을 떨어뜨리지만, 지나친 수분 섭취도 저나트륨혈증 위험이 있다. 장시간 지구력 운동에서는 물만이 아니라 전해질을 함께 고려한다.
국내에서 '건강기능식품'은 식약처가 기능성을 인정한 제품에만 쓸 수 있는 법적 용어다. 일반식품은 기능성 표현을 쓸 수 없으며, 어떤 제품도 질병의 치료·예방을 표방할 수 없다.
각성과 주관적 피로 감소를 통해 수행에 영향을 준다고 보고되는 물질. 개인차가 크고 수면을 방해할 수 있어, 저녁 훈련에서는 득실을 함께 따져야 한다.
근육 내 크레아틴 인산 저장을 늘려 짧고 강한 반복 수행에 도움이 된다고 보고되는 보충제. 연구가 비교적 많이 쌓인 편이다. 신장 질환이 있거나 약을 복용 중이면 섭취 전 의료진과 상의한다.
하루에 쓰는 총 에너지. 기초대사량에 활동량을 곱해 추정하며, 추정 오차가 ±10% 수준이라 실제 체중 변화로 2~3주에 걸쳐 보정하는 편이 정확하다.
탄수화물·단백질·지방 세 가지 다량영양소. 각각 4·4·9 kcal/g 이다. 총열량이 체중 변화를 결정하고, 매크로 분배는 그 안에서 수행력과 포만감에 영향을 준다.
근비대·근력 훈련 맥락에서 흔히 제시되는 범위는 체중 1kg 당 1.6~2.2g 이다. 이보다 훨씬 많이 먹어도 추가 이득은 크지 않다는 보고가 반복된다. 신장 질환이 있으면 임의로 늘리지 않는다.
일정한 속도로 달릴 때 소비하는 산소량. 적게 쓸수록 경제적이다. VO2max 가 같아도 이 값이 다르면 기록이 갈린다.
달리기에서 분당 걸음 수, 사이클에서 분당 페달 회전 수. 달리기에서 케이던스를 조금 올리면 보폭이 줄어 착지 충격이 분산된다는 보고가 있으나, 최적값은 개인차가 크다.
고강도 구간과 회복 구간을 번갈아 반복하는 훈련. 심폐 능력을 자극하는 효율이 높지만 부상 위험도 함께 커지므로 워밍업과 빈도 관리가 필요하다.
젖산 역치 부근의 '편안하게 힘든' 강도로 20~40분 유지하는 달리기 훈련. 대화가 짧게만 가능한 정도가 기준으로 흔히 쓰인다.
안정시 심박을 반영해 목표 심박을 구하는 식. 목표 = (최대심박 − 안정시심박) × 강도 + 안정시심박. 단순 %최대심박보다 개인차를 더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