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kg 찍은 진서연, 다이어트 결심… "3개월간 11kg 빼겠다"
배우 진서연이 인바디 측정 결과 체중 60.17kg, 체지방률 21.1%를 공개하며 3개월간 11kg을 감량해 49kg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점심에는 쌀밥이 포함된 한식을, 저녁에는 요거트에 블루베리·카카오칩·올리브유를 더한 식단과 로잉머신 1000m 운동을 실천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과거 출산 후 40일 만에 28kg을 감량했던 방식에 대해서는 건강하지 못한 다이어트였다며 추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