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건강

더 나은 하루의 습관

건건강습관·웰빙음음식·요리운운동·피트니스임신·육아 · 준비 중시니어·노후 · 준비 중생활환경 · 준비 중반려동물 · 준비 중인테리어·주거 · 준비 중

전체 콘텐츠

건강습관·웰빙에서 1,507건

생활·건강뉴스건강습관·웰빙

“시원하게 살면 안 돼?” 장재인, 노브라 소신 발언…건강엔 어떤 영향?

가수 장재인이 노브라 패션에 대한 소신을 밝히며 화제가 된 가운데, 브래지어 착용이 가슴 부위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피부 자극을 유발할 수 있다는 내용이 다뤄졌다. 일본 나라여대 연구팀이 18~23세 여성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날 밤 침 속 멜라토닌 수치(115.2pg/mL)가 착용한 날(51.3pg/mL)보다 두 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다만 격렬한 운동 시에는 유방 조직 손상과 통증을 막기 위해 스포츠 브라 착용이 권장된다는 내용도 함께 전해졌다.

9월 29일wellness.qpx.kr ↗
생활·건강뉴스건강습관·웰빙

‘21kg 감량’ 손담비, 집에서 하는 트위스트 플랭크 운동 공개

출산 후 21kg을 감량한 가수 손담비가 SNS에 집에서 쿠션만 이용해 트위스트 플랭크를 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트위스트 플랭크는 플랭크 자세에서 몸통을 좌우로 회전하는 동작을 더한 것으로, 복부·옆구리·어깨·팔·엉덩이 등을 동시에 단련하는 전신 코어 운동으로 소개됐다.

9월 29일wellness.qpx.kr ↗
생활·건강뉴스건강습관·웰빙

반찬에 설탕 듬뿍, 식탁에 단 음식 "너무 많아"…췌장 망가지는 이유?

식당 반찬에 설탕이 많이 들어가 있어 당뇨병 환자나 당뇨 전 단계인 사람들이 혈당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내용이다. 대한당뇨병학회 자료에 따르면 설탕 한 숟가락(15g)만 먹어도 15분 뒤 혈당이 약 50mg/dL까지 치솟을 수 있고 개인차가 있으며, 잦은 당 섭취는 인슐린 등을 분비하는 췌장에 부담을 준다고 설명한다. 사과, 시리얼, 요구르트 음료 등 일상 식품에도 당류가 많이 들어 있어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는 조언도 담겼다.

9월 29일wellness.qpx.kr ↗
생활·건강뉴스건강습관·웰빙

불 꺼진 지 1년 반인데 몸속 중금속 최대 40배⋯한국도 ‘남의 일 아냐’

2023년 하와이 마우이 산불을 겪은 성인 1400명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6~18개월 뒤 소변 속 금속 농도를 측정한 결과, 안티몬은 미국 일반 인구 평균보다 약 40배, 망간 3.8배, 바륨 2.3배, 비소 2.2배 높게 나타났다. 비소·카드뮴·구리·안티몬 등 여러 금속에 동시 노출되는 수준이 높을수록 폐활량 저하 등 폐기능 이상과 관련되는 경향도 확인됐다. 연구진은 주택·자동차·전자제품까지 불탄 ‘생활권 산불’이 식생만 타는 산림 화재보다 다양한 유해물질을 남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9월 29일wellness.qpx.kr ↗
생활·건강뉴스건강습관·웰빙

“유산소만 고집 후회”…제니퍼 애니스턴, 57세에도 탄탄한 몸매 비결은 ‘이것’

배우 제니퍼 애니스턴(57)이 예전엔 근육이 커질까 봐 유산소 운동만 고집했지만, 지금은 매일 최소 20분씩 근력(저항성)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부모님이 90대까지 장수했지만 말년에 거동이 불편했던 경험이 근력 운동을 시작한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기사는 이와 함께 중년기 근감소증 예방과 대사 건강을 위해 근력 운동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의료계 시각, 건강한 생활습관이 건강수명을 늘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함께 소개했다.

9월 29일wellness.qpx.kr ↗
생활·건강뉴스건강습관·웰빙

“붉은 육류 많이 먹으면 왜 당뇨병 위험이 커질까”…‘이 당분 성분’ 면역반응 탓

프랑스 소르본 파리 노르대 연구팀이 성인 8만9953명을 7.2년간 추적한 전향적 코호트 연구에서, 붉은 육류에 든 당 성분 Neu5Gc 섭취가 가장 많은 그룹은 가장 적은 그룹보다 제2형당뇨병 위험이 최대 63%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인체가 이 동물성 당 성분을 이물질로 인식해 만성 면역 반응을 일으키고, 이것이 인슐린 분비 세포에 염증을 일으켜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추정했다. 이 결과는 9월 28일부터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유럽당뇨병학회(EASD) 연례 회의에서 발표됐다.

9월 29일wellness.qpx.kr ↗
생활·건강뉴스건강습관·웰빙

한가인 '알부민' 논란⋯ 결국 2년 만에 사과, 무슨 일?

배우 한가인이 약 2년 전 유튜브에서 알부민 제품을 소개하며 '피로를 해소하고 힘과 에너지를 키워준다'는 자막을 붙였던 영상이 최근 유튜브 채널 '사망여우TV'의 문제 제기로 다시 논란이 되자, 개인적 체감만으로 건강 관련 제품을 소개한 점이 신중하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기사는 알부민이 혈액 내에서 체액 유지·물질 운반 기능을 하는 단백질이지만, 섭취한 알부민이 소화 과정을 거쳐 그대로 혈청 알부민이 되거나 피로 해소·에너지 증가로 이어진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한다.

9월 29일wellness.qpx.kr ↗
생활·건강뉴스건강습관·웰빙

달콤한 '홍시' 한 개쯤 괜찮을까…당뇨병 전단계라면 '이만큼'만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당뇨병이 있어도 과일을 먹을 수 있지만 당질로 인한 혈당 상승을 막으려면 섭취량 조절이 중요하며, 홍시는 80g이 과일군 1교환단위(탄수화물 12g)에 해당한다. 홍시는 크기 편차가 커서 대봉처럼 큰 것은 한 개를 다 먹으면 80g을 훌쩍 넘을 수 있어 나눠 먹는 것이 좋고, 주스·스무디보다 생과일 형태로 먹는 것이 권장된다.

9월 29일wellness.qpx.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