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보다 더 위험하다고?”⋯방심하면 살찌는 추석 음식 1위는?
추석상의 잡채는 채소가 섞여 가벼워 보이지만 실제 주재료는 고구마 전분으로 만든 당면으로, 익히기 전 100g당 약 350kcal에 이르는 고탄수화물 식품이다. 볶는 과정에서 식용유·참기름(1큰술당 약 120kcal)과 설탕·간장이 더해지고, 밥·송편·식혜와 함께 먹으면 한 끼에 탄수화물과 열량이 몰릴 수 있다. 기사는 당면 양을 줄이고 버섯·채소 비율을 늘리는 등 조리법과 먹는 순서를 바꿔 열량을 줄이는 방법을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