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윤혜진, 슬림 몸매에 선명한 복근⋯발레만 한 게 아니었다?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46)이 휴가지 SNS에 선명한 복근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됐다. 기사는 그가 발레와 함께 짐볼·케틀벨 등을 이용한 근력운동을 꾸준히 해온 점을 소개하며, 발레와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코어 근력, 유연성, 균형감각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다만 복근이 뚜렷해지는 데는 체지방량, 식습관, 유전적 요인 등이 함께 작용해 발레만으로 복근이 생긴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