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정부 AI·데이터행정 협의체 첫 회의 개최
행정안전부는 9월 30일 서울청사 별관에서 '제1회 AI·데이터행정 책임관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 협의회는 'AI·데이터 행정법'에 따라 설립된 법정 협의체로, 정부 부처와 지방정부가 각자 추진해 온 AI·데이터 정책을 범정부 차원에서 연계·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안부 차관이 의장을 맡아 각 기관의 AI·데이터행정 업무와 데이터 구축·제공, 공동 활용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의 AI 도입·활용을 공동 대응 체계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