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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AI, 중소기업 맞춤 보안 케어 서비스 출시
파수AI가 중소기업 특성에 맞춘 '보안 케어 서비스'를 9월 29일 출시했다. 인력과 예산, 전문성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실용적으로 보안 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서비스는 보안 사고의 원인이 되는 IT 인프라 취약점, 임직원의 낮은 보안 인식, 관리되지 않는 데이터 문제를 하나의 흐름으로 다룬다. 구체적으로 취약점 진단, 악성메일 모의훈련·교육, 보안 관련 지원을 포함한다.
HCL소프트웨어, 금융테크컨퍼런스서 AI 자산관리 소개
HCL소프트웨어가 9월 22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금융 테크 컨퍼런스 2026'에 참가해 금융권의 IT 자산 식별·관리와 패치 조치 자동화를 위한 HCL 빅픽스(BigFix)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금융 산업의 AI 혁신과 보안 대응 전략을 주제로 열렸다. 윤희성 HCL소프트웨어 상무는 'AI 기반 실시간 IT 자산관리 트렌드 및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퇴사 후 남는 '내 AI 기록', 소유권 놓고 AI 패널 토론
지디넷코리아가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등 AI 패널을 통해 직원 퇴사 후에도 회사에 남는 'AI 속 노하우'의 소유권 문제를 토론했다. 기술 관점 패널은 개인 기여분을 AI 가중치에서 분리하기 어렵다는 '블랙박스 문제'를 지적했고, 지식재산권 관점 패널은 기술적 분리보다 기업의 입력 로그와 계약서 같은 관리 기록이 소유권 판단의 핵심이라고 반박했다. 노동법·윤리 관점 패널들은 직무상 지식과 개인의 인격적 숙련을 구분해야 하며, 말투·업무 습관까지 복제하는 'AI 쌍둥이'는 '잊힐 권리' 같은 인격권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테크 인재 포럼 개최
현대차그룹이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이틀간 'HMG 테크 탤런트 포럼'을 열고 약 380명이 참석했다. 현대차, 기아, HATCI, HMGMA, 보스턴다이나믹스, 모셔널, 포티투닷 등 9개사가 참여해 AI, 로보틱스, 자율주행, 스마트 제조, 소프트웨어·IT, 수소·에너지·배터리 등 6개 분야 기술을 소개했다. 호세 무뇨스 사장은 현대차가 로보틱스와 자율주행차, 소프트웨어를 연결하는 피지컬 AI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스팟, 모베드, 아이오닉 5 로보택시 등이 전시됐고, 채용 담당자와의 일대일 상담 및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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