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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A 최상위권 지켰지만 읽기 역대 최저…기초학력층 늘고 수학 양극화

[교육플러스=윤두현 기자] 우리나라 만 15세 학생들이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상위권을 유지했지만, 과학·읽기·수학 평균 점수는 2022년보다 모두 하락했다.특히 읽기는 PISA 참여 이후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한 가운데 상위권은 줄고 하위권은 늘었다. 수학에서는 상·하위권이 동시에 증가해 학력 양극화 가능성도 나타났다.교육부는 8일 OECD가 발표한 ‘PISA 2025’ 결과를 공개했다. PISA는 만 15세 학생의 과학·읽기·수학 소양과 교육 여건 등을 3년마다 비교하는 국제 평가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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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개편안도 없는데 예산 심의하라고?...전북도의회, 도교육청 질타

[교육플러스=지성배 기자] 전북교육청의 본청 슬림화 조직개편 추진이 도의회 핵심 표적이 됐다. 예산 편성 심의·의결 시점의 불합치성 등이 문제로 제기됐지만, 근본적으로는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에 대한 용처 불명확성이 자리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전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8일 제431회 정례회 제3차 회의를 열고 총 1400억원 규모의 도교육청 제2회 추경안 심의에 나섰다.이 과정에서 한정수 위원(더불어민주당, 익산시 제4선거구)은 이현규 행정국장을 상대로 조직개편 추진 상황을 물으며, “개편안이 나오기 전에 예산을 편성해야 하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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