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교육

일과 배움

취취업·이직교교육·입시자격증·공부 · 준비 중

전체 콘텐츠

교육·입시에서 2,568건

커리어·교육뉴스교육·입시

광주대 곡성군 농촌 일손돕기 지역사회 봉사활동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광주대(총장 김동진)는 지난 28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일원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에는 광주대 학생과 교직원들이 참여해 농업인의 안내에 따라 장미순을 제거하고 농가 주변을 정리하는 등 농촌 현장의 일손을 보탰다.참여자들은 직접 농작업에 참여하며 농촌 현장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체감하고, 농업인의 노고와 지역 농업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지역사

4일 전edu.qpx.kr ↗
커리어·교육뉴스교육·입시

"실패의 패널티를 없애야 도전하는 인재 나온다"… '초격차' 권오현 前 삼성전자 회장, 포스텍서 미래 인재의 길을 답하다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오늘날 우리나라의 모든 갈등은 상호간의 불신에서 기인합니다. 리더와 팔로워 간에 꼭 지켜야 할 첫번째는 서로 신뢰를 쌓는 데서부터 시작합니다."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이 개교 4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반도체 신화의 주역이자 '초격차' 신화의 주인공을 캠퍼스로 초청했다. 포스텍은 28일 오후 4시 국제관 국제회의장에서 권오현 前 삼성전자 대표이사 회장을 초청해 개교 40주년 기념 '명사와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과 교직원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일방향 강연이 아닌 패널 및

4일 전edu.qpx.kr ↗
커리어·교육뉴스교육·입시

광주여대 미용과학과 샤워바/딥클렌징 세안바 제작 체험 프로그램 운영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광주여대(총장 이선재) 미용과학과는 지난 28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샤워바/딥클렌징 세안바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앵커사업단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학생들이 샤워바와 딥클렌징 세안바에 사용되는 원료의 특성과 제품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화장품 및 뷰티제품에 대한 전공 이해와 실무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진행됐다.학생들은 샤워바와 딥클렌징 세안바에 사용되는 다양한 원료와 첨가물의 특성 및 기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제품의 용도와 특성에 맞는 원료를 선택하는 과정

4일 전edu.qpx.kr ↗
커리어·교육뉴스교육·입시

안양대 스포츠응용산업학과 졸업생 현직자 초청 특강

곽창규 팀장이 체육을 전공하지 않은 행정학과 출신이면서도 체육행정 전문가로 활동한다는 사례는 체육행정 진출에 특정 전공이 필수는 아니라는 근거로 읽힌다. 안양대와 인천시체육회의 협력은 2021년 업무협약 이후 2022년 운동부 창단 지원(1억 5천만원), 2024년 현장 방문, 올해 보조금 5천만원 전달로 이어져 왔으며 이번 특강도 그 연장선에 있다.

4일 전edu.qpx.kr ↗
커리어·교육뉴스교육·입시

학생맞춤통합지원 첫 학기…“교사 개인 아닌 학교·지역이 함께 책임져야”

27개 학교·6개 교육지원청 분석에서 나온 특정 교원 업무 쏠림, 개인정보 공유 어려움, 지역별 지원기관 격차는 제도가 교사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지속되기 어렵다는 근거로 제시됐다. 이길재 교수가 제안한 학교장 총괄·교감 업무조정 체계와, 토론자 최원주 교사가 강조한 교장·교감 주재 통합진단회의는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현장에서는 업무 경감과 전문인력 확충, 교원 보호 제도가 함께 요구됐다.

4일 전edu.qpx.kr ↗
커리어·교육뉴스교육·입시

“졸업생 넘치는데 쓸 사람은 없어”...중국, 3천여 대학 ‘연구·응용·기술’ 세 갈래로 나눈다

정원 확대(6만2천 명→7만6천 명)와 신설 전공 38개는 디지털경제·스마트제조 분야의 인력 부족(1천만 명 넘는 규모)을 메우려는 근거로 읽힌다. 본문은 이 개혁을 언급하면서 한국이 2025년부터 시행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로 재정지원 권한을 지자체로 넘긴 흐름과 같은 맥락임을 짚는다.

4일 전edu.qpx.kr ↗
커리어·교육뉴스교육·입시

연성대학교 응급구조과 1학년 ‘2026 한국형 재난의료지원 교육 기초과정(KDLS-Basic)’ 모의환자 참여

1학년 학생이 국가표준 재난대응 훈련에 모의환자로 참여했다는 사실은, 2024년 신설된 연성대 응급구조과가 이론보다 현장경험을 앞세운 실무중심 교육과정을 실제로 운영하고 있다는 근거다. 이 훈련이 2학년 전공과목 '재난관리학'의 선행학습으로 연결된다는 점도 본문에서 함께 밝혔다. 응급구조 관련 학과를 고려하는 수험생이라면 이런 산학협력 훈련 참여 여부와 실습 인프라를 확인해볼 수 있다.

4일 전edu.qpx.kr ↗
커리어·교육뉴스교육·입시

광운대 교수팀, 고온 산업 환경서 사용 가능한 '전기 촉매' 개발

[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광운대학교는 이지훈 전자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고온·고출력 환경을 견디는 '망간-니켈-붕소-인화물 원형 마이크로클러스터(Mn-Ni-B-P CMC)' 전기 촉매를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슈미야 박사과정생이 제1저자, 이지훈 교수가 교신저자를 맡았으며 정영욱 광운대 교수 등 다수의 연구진이 함께 참여했다. 녹색 수소는 생산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고 연소 시 소량의 물만 발생해 기후 변화 대응에 필수적인 청정에너지다. 이를 생산하는 핵심 기술인 '전기화학적 물 분해'는 화석 연료

4일 전edu.qpx.kr ↗
커리어·교육뉴스교육·입시

"연구 공백 최소화" 휘라포토닉스  DGIST에 3억원 상당 핵심 부품 기증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DGIST(총장 이건우)가 광통신 소자/모듈/시스템 개발 전문기업인 휘라포토닉스로부터 약 3억원 상당의 반도체 연구장비 핵심 부품 2종을 기증받았다. 기증 부품은 DGIST 차세대센서/반도체연구소 FAB 내 공동활용 연구장비에 투입돼 장비의 안정적인 가동과 연구/공정 지원 효율을 높이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이번 기증은 반도체 연구의 기반이 되는 FAB 장비의 운용 안정성을 높이고, 연구자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공정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반도체 연구는 정밀한 공정 조건과 장비의 안정적인 가동이 연

4일 전edu.qpx.kr ↗
커리어·교육뉴스교육·입시

신라대 교육대학원-덕원중 Microsoft 지원으로 AI 기반 플라스틱 순환 세계시민교육 추진

대학원생의 프로젝트형 수업 아이디어가 글로벌 기업 공모사업 선정으로 이어졌다는 점은 대학-현장 연계 교육모델이 실제 성과로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본문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지난 7월 체결된 MOU의 후속 사업으로, 협약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 실행 단계로 이어진 흐름을 보여준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학부모는 학교 축제나 지역 바자회에서 운영될 자원순환 교환 부스 일정을 확인하면 된다.

4일 전edu.qpx.kr ↗
커리어·교육뉴스교육·입시

대구한의대 경찰행정학과 학생들 지역사회 안전 위한 합동순찰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 경찰행정학과(학과장 신성원)는 지난 18일 경산경찰서 동부파출소 및 경산시 동부자율방범대와 함께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이번 순찰에는 대구한의대 경찰행정학과와 기린봉사단 소속 학생 10여 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경찰관과 자율방범대원들과 함께 경산 동부지역 주요 순찰구역을 돌며 야간 보행환경과 생활안전 취약지역을 살피고, 주민들의 안전한 귀갓길 확보와 범죄 예방 활동에 힘을 보탰다.학생들은 순찰에 앞서 활동 취지와 안전수칙을 공유한 뒤 조별로 이동하며

4일 전edu.qpx.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