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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K-푸드조리전공 추석 맞이 송편/물김치 나눔 봉사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와이즈유 영산대(총장 부구욱) K-Food조리전공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송편 및 물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영산대 사회공헌센터의 지원을 받아 K-Food조리전공 재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살려 지역 이웃들에게 전달할 명절 음식을 직접 정성껏 마련했다.이날 K-Food조리전공 학생들은 치자, 백년초, 쑥, 흰색 등 4가지 빛깔의 천연 재료를 활용해 송편 반죽을 만들고, 참깨, 완두콩, 동부콩, 팥 등 4가지 다양한 소를 넣어 다채롭고 건강한 4색 송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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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서남권 반도체/에너지/AI 메가프로젝트'를 선도할 인재 2만 3천 명 양성한다

국비 2,900억원을 포함해 총 5,500억원이 투입되는 규모는 정부가 거점국립대를 지역 산업 인재공급의 거점으로 삼으려는 방침을 보여주는 근거다. 같은 간담회에서 공개된 앰코 공동연구소의 공정장비 46대 기증은 앰코코리아 10명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신설과 맞물린 실무교육 체계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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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WISE캠퍼스 "육군 학사장교 채용설명회" 개최

동국대 WISE캠퍼스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고용노동부 취업지원 사업에 선정된 이력은 이번 설명회 같은 진로지원 프로그램이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운영돼왔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육군 학사장교 진출을 고려하는 학생이라면 설명회에서 안내된 모집 일정, 지원 자격, 선발 절차를 개별적으로 다시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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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성심대학교 지역과 산업을 잇다…커리어페스티벌에 레고랜드/인테그리스코리아 참여

커리어페스티벌 종료일인 9월29일 바로 다음날인 9월30일이 이 대학 2027학년도 수시1차 원서접수 마감일과 겹친다. 취업률 76.3%는 전국 대학 평균을 웃돈다는 학교 측 설명의 근거로 제시된 수치다. 신입생 대상 첫 학기 50% 장학금은 정원 내 국가장학금 신청이 조건으로 붙어 있으므로 원서접수 전 해당 요건을 확인해두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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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광고홍보학과 제12회 HAF 학술제 전시 '過程 과정' 개최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한림대(총장 최양희) 광고홍보학과가 오는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춘천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제12회 HAF 학술제 전시 '過程 과정: 생각이 광고가 되기까지'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지날 과(過), 헤아릴 정(程)'이라는 의미를 담아, 완성된 한 컷의 광고 뒤에 숨겨진 기획자의 고뇌와 제작 단계를 관람객이 직접 걷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단순한 과제 전시를 넘어, 1900년대 초 강원도 최초 지면 광고인 '고백(告白)'부터 오늘날 생성형 AI와 예비 광고인들의 협업 과정까지 아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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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AID 거점센터' 개소… 미래형 AI 직업교육 혁신 전면 가동

수도권 단독형 거점대학 선정은 경기 북부 지역이 디지털 전환 교육의 거점으로 지정됐다는 근거다. 이는 기사에 함께 언급된 경기 RISE G7 AI/DX 분야 단독 선정 성과와 같은 방향의 흐름으로 읽힌다. 디지털 배지를 취득하려는 재학생이라면 등급별 이수 조건(교과목 수, 이수 시간, 학점)을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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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미래캠퍼스 앵커사업단 'GMES 2026' 참가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연세대 미래캠퍼스 앵커사업단(단장 하연섭)은 지난 9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원주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GMES 2026'에 참가해 앵커사업 1차년도 주요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소개하고, 디지털헬스케어/의료기기 분야 기업과의 현장 접점을 확대했다.GMES 2026은 국내외 기업/기관 147곳과 34개국 140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연세대 미래캠퍼스 앵커사업단은 행사 기간 홍보 부스를 운영해 앵커사업의 주요 추진 내용과 기업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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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건축학부 학생팀 전라남도 친환경/범용디자인 공모전 특선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호남대 건축학부(학부장 박종현) 모연우/조민우/장석인(왼쪽 두 번째부터, 이상 2학년) 학생들이 '제11회 전라남도 친환경/범용디자인 공모전'에서 특선을 수상했다. 세 학생은 한 팀을 이뤄 '환원정(還元庭): 다시, 피어나는 공간'을 출품했다.이번 공모전은 '모두가 GREEN 전남, 모두를 위한 디자인'을 주제로, 탄소중립과 자연친화적 요소를 반영하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환경(공공건축/공공공간)과 공공디자인(공공시설물) 두 부문에서 참가 자격에 제한 없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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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은 잘 봤는데 세특이 없다?"…학생들이 가장 많이 놓치는 기록의 골든타임

중간고사가 끝나고 성적표가 나오면 학생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등급에 쏠린다. 몇 점을 받았는지, 평균보다 높았는지, 다음 시험에서는 얼마나 더 올릴 수 있는지가 가장 큰 관심사다. 하지만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성적만큼이나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이다.의외로 많은 학생들이 "시험은 잘 봤는데 세특이 특별하지 않다"는 고민을 한다. 반대로 성적은 조금 아쉬웠지만 세특에서는 높은 평가를 받을 만한 내용을 남기는 학생도 있다. 왜 이런 차이가 생기는 걸까.그 이유는 대학이 세특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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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3등급, 개념보다 '연결'이 부족하다…성적 올리는 공부법

지구과학 3등급 학생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고민이 있다.“개념은 분명히 공부했는데 왜 문제를 풀면 틀릴까?”교과서도 읽었고 개념강의도 들었다. P파와 S파의 차이를 알고, HR도의 축도 알고, 해류의 방향이나 천체의 운동도 공부했다. 그런데 시험에서는 처음 보는 그래프가 등장하거나 여러 조건이 한꺼번에 주어지는 순간 문제가 어려워진다. 알고 있던 개념인데도 어떤 개념을 가져와야 하는지 떠오르지 않고, 선지 두 개 사이에서 고민하다 틀리기도 한다.이런 학생에게 필요한 것은 개념을 처음부터 전부 다시 외우는 공부만은 아니다. 먼저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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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과 세특, 수학을 경영으로 연결하라…대학이 보는 사고의 과정

기사에 소개된 두 사례는 공통적으로 학생이 스스로 질문을 세우고 모델의 한계까지 검토한 과정을 세특에 담았다는 점에서, 평가가 결과 문장보다 사고 흐름을 근거로 삼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기사는 이런 흐름이 최근 인공지능·데이터 과학·ESG 경영 등 경영학 내 세부 분야로도 확장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세특을 확인할 때는 '조사함·발표함' 같은 평면적 서술 대신 학생의 질문과 해석이 담겼는지를 살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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