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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직에서 730건
산재 감소 정체하니 ‘위험관리형’ 확대하자?
최명선 실장이 제시한 2018~2023년과 2024~2025년 사고사망만인률 감소폭 비교는 위험관리형 미도입 때문에 산재 감소가 둔화했다는 주장을 반박하는 근거로 제시됐다. 이번 논의는 윤석열 정부가 노사 자율 위험성평가를 강조하며 추진한 정책 기조와 같은 선상에 있다. 50명 미만 사업장에 안전보건관리자 선임을 확대하는 방안이 실제 논의로 이어지는지는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 매일노동뉴스
직접고용 앞둔 한전KPS 하청노동자 “선별채용 철회”
두 협의체의 전문가 위원 구성이 다르다는 점이 이번 논란의 근거가 된다. 고용·안전 협의체는 노·사·정부가 2명씩 총 6명을 추천하는 균등 구조인 반면, 정의로운 전환 협의체는 하청노조 2명 대 무노조·사용자·정규직노조·정부 7명으로 비대칭 구조다. 같은 태안화력 사고를 계기로 출범한 두 협의체가 하청노동자 직접고용에 대해 각각 전면 합의와 조건부 합의로 다른 결론을 낸 점도 함께 언급됐다. — 매일노동뉴스
‘김승모씨 49재’ 유족 서울노동청 농성 돌입
본사 사무실이 같은 건물 8층에 있었음에도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다는 사실은 대책위가 요구하는 원청·지주사 차원 책임 규명 여부를 가르는 핵심 쟁점이다. 본문에 함께 언급된 2016년 동일 기계·동일 원인 사고와 10년간 제기돼 온 노후 설비 안전장치 미비 지적은, 이번 사고가 개별 사건이 아니라 반복돼 온 구조적 문제라는 맥락을 보여준다. — 매일노동뉴스
‘임금체불’ 대성재단 감독책임 복지부-지자체 ‘뒷짐만’
정기감사가 3년 주기이며 가장 최근 감사(2024년)에서는 문제가 없었다고 확인된 점은, 올해 2월 경영난 민원이 접수돼도 다음 정기감사인 2027년까지는 정례적 점검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근거다. 김종진 일하는시민연구소 이사장은 생활물류서비스법이 택배·배달노동자 보호를 국토교통부 산업정책에 포함한 사례를 들어, 보건의료 관련 법에도 노동환경 관리·감독 근거가 없다는 점을 지적했다.…
[양꽁커리어의 취업+직장커리어 스토리] 직장학2_직장갈등② 팀장 안해? 그 이유에서 진짜 팀장 찾는다
본문에 따르면 기업들은 조직 내 상하위 360도 평가에서 인정받은 인재를 초급 관리자 후보로 필터링해 발탁한다고 밝혀, 평가 결과가 곧 관리자 발탁의 근거로 쓰인다는 점을 보여준다. 팀장 발령을 앞두고 있다면 부서장 보고를 '상황→문제→대안→요청' 순으로, 특히 의사결정 보고에서는 선택지와 팀 선호안을 함께 제시하는 방식을 미리 연습해두면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다. — 아웃소싱타임스
[오늘의 공기업 채용정보] 국민연금공단, 2026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90명 채용
사회형평 통합 채용 별도전형 신설과 MZ면접관 제도 도입이 같은 공고에서 함께 발표되며 채용 공정성·다양성 확대 방향을 보여준다. 6급 사무직 지원자격 중 정량 기준으로 명시된 것은 TOEIC 700점이 유일하다. 지원 마감은 9월 18일 17시, 필기전형은 10월 31일, 최종 발표는 12월 7일로 일정을 미리 확인해두면 된다. — 아웃소싱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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