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2027정시] 채용형 계약학과 11개교 16개 학과 170명(23.6%) '확대'.. 수시 이어 정시도 경쟁률 상승 전망
정시 비중이 23.6%로 늘고 수시 경쟁률이 25.9대1까지 오른 것은, 본문에 함께 나온 SK하이닉스 성과급·삼성전자 실적 개선과 N수생 19만6473명 증가가 계약학과 안정지원 심리로 이어졌다는 근거다. 지난해에도 요강상 174명이던 정시 모집인원이 수시이월 20명을 더해 최종 194명으로 늘었던 만큼, 수험생은 올해 요강상 170명 외에 실제 이월 규모가 얼마나 될지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