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호한 일본 청년고용, 한국이 봐야 할 것
고졸 구인배율 4.10배가 1990년 이후 최고치라는 수치는 일본 기업이 신규학졸자 일괄채용 관행을 여전히 유지하는 배경으로 제시된다. 본문은 이를 한국이 외환위기 이후 수시채용으로 전환한 흐름과 대비시켜 언급한다. 일본 채용 지침은 포괄임금제를 쓰는 경우 기본급과 고정 잔업수당 해당 시간을 명시하도록 규정하는데, 채용공고를 볼 때 같은 항목이 표시돼 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 대목이다. — 매일노동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