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2027수시경쟁률] 상위15개대 학종 13.97대1 ‘하락’.. 중대 20.83대1 ‘최고’ 건대 시립대 톱3
고3 재학생 수는 줄어드는데 상위15개대가 학종 선발 인원을 552명 늘리면서 지원자는 오히려 114명 감소했다는 점이, 분모 확대와 지원자 위축이 겹친 구조적 하락이라는 판단의 근거로 본문에 제시됐다. 같은 대학 안에서도 중앙대 신설 전형 성장형인재(57.64대1)로 지원이 몰리자 기존 융합형인재 경쟁률은 17.40대1에서 14.90대1로 내려간 사례가 함께 언급돼, 전형 신설이 교내 지원 풀을 어떻게 갈라놓는지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