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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 12.74대 1 기록

[한국대학신문 이정환 기자]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11일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977명 모집에 2만 5193명이 지원해 평균 12.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5학년도 이후 지원인원 기준 역대 1위, 경쟁률 기준 역대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주요 전형별 모집 현황을 살펴보면,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전형)는 299명 모집에 2159명이 지원해 7.22대 1, 학생부교과(교과면접전형)는 269명 모집에 2651명이 지원해 9.8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종합(명지인재면

9월 12일edu.qpx.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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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수시모집 경쟁률 4.2대 1…작년比 소폭 상승

[한국대학신문 이정환 기자] 동신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이 4.2대 1을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했다.동신대는 지난 7~11일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한 결과 1431명 모집에 6003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이 4.2대 1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지난해에는 1420명 모집에 5903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이 4.16대 1이었다.일반전형에서는 한의예과가 8명 모집에 180명이 지원해 22.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특히 한의예과는 지역학생1전형(9.1대 1), 지역학생2전형(14.2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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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시 마감, 고3 학생 수 감소에도 상위 15개 대학 수시 경쟁률 ‘보합’…교과·추천 약세, 논술은 대학별 쏠림

중앙대 경쟁률 상승(30.39→34.85)은 신설 성장형인재전형과 논술 일반형·창의형에 총 4만5,349명이 몰린 결과라는 근거가 본문에 제시돼 있다. 서울시립대 고교추천 11.27대 1→7.11대 1 하락은 본문에 함께 나온 고려대 학교추천(6.94→5.66), 숙명여대 지역균형(7.87→4.01) 등 교과·추천전형 전반의 약세 흐름과 같은 방향이다. 지원 전 해당 대학의 전형별(교과·종합·논술) 경쟁률 증감을 나눠서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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