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양대 노총 만난 청년 “일 경험 아닌 경력 쌓을 기회를”
초과세수를 청년고용 재원으로 쓰자는 제안은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를 청년 일자리 정책과 연결짓는 근거로 제시됐다. 채용연계형 인턴 정규직 전환 점검 요구와 기간제법 예외조항 재검토 요구는 모두 '체험'이 아닌 '고용안정'을 요구하는 흐름으로 같은 자리에서 함께 나왔다. 채용연계형 인턴십을 준비하는 구직자라면 정규직 전환 이행 여부에 대한 정부 점검이 실제로 이뤄지는지 추후 확인해볼 만하다. — 매일노동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