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공공기관 2차 이전 '균형성장' 핵심, 속도감 있게 추진"
1차 이전은 153곳이 기관당 평균 900억원을 들여 2019년 마무리됐는데, 이번 대상 기관은 350여 곳으로 추산돼 규모가 더 크다. 본문은 홍 후보자의 속도감 있는 추진 입장과 별개로 이전 대상으로 거론되는 기관 직원의 반발이 넘어서야 할 과제로 남아있다고 짚었다. 정부는 수도권 잔류 최소화와 혁신도시 중심 집적 배치 원칙을 연내 발표할 예정이므로, 해당 기관 재직자나 지원자는 발표 이후 자신의 기관·지역 포함 여부를 확인해두면 된다.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