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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톨릭대 중독회복이음센터 부산사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 디지털 중독 예방 사업 협력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 신부)과 중독회복이음센터(센터장 홍성민)은 사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윤희)와 협력해 청소년의 건강한 디지털 사용 습관 형성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이어갔다.중독회복이음센터는 사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추진한 '2026년 지역특성화사업 – 비행기 모드 ON!'에 전문 자문기관으로 참여하고 협력기금 100만원을 지원했다. 이번 협력은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이뤄졌다.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앵커사업(ANCHOR)의 일환으로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 사용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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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사회봉사상에 박재형 의대 명예교수

[한국대학신문 정수정 기자] 서울대학교(총장 유홍림)가 제16회 사회봉사상 수상자로 약 30년간 해외 의료봉사와 의료인력 양성에 힘써온 박재형 서울대 의과대학 명예교수를 선정했다.시상식은 오는 14일 열리는 제80주년 서울대학교 개교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박 명예교수는 약 30년간 인도와 에티오피아, 에스와티니 등 의료 취약지역에서 해외 의료봉사를 이어오며 현지 보건의료 환경 개선과 의료인력 양성에 참여해왔다.서울대 재직 중에는 중재적 방사선과학을 임상에 도입했으며, 2002년에는 대길사회복지법인을 설립해 정신장애인 재활시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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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재민의 교단읽기] 체벌 없는 세상, 교사가 해야 할 일은?

“선생님은 안 무서운데, 부모님은 무서워요.”요즘 학생들 사이에 이견이 없는 정설이다. 체벌이 없어진 지는 꽤 오래되었고, 교사가 학생들을 통제할 만한 수단은 거의 없으니 아이들은 선생님을 무서워하지 않는다. 잘못된 생활 태도를 지적해도 그 순간만 모면하면 된다. 조금의 귀찮음만 감수하면 된다.어차피 체벌은 없고, 공식적인 징계가 아닌 한 학교에 늦게까지 남길 수도 없다. 학원 스케줄이 연이어 있는 아이들에게 오늘은 학원을 빠지라고 할 수 없다. 그 원성을 교사가 어떻게 감당하겠는가.아이들 입장에서는 교사의 잔소리를 그냥 한 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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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까지 힘내세요" 일동후디스 하이뮨, 수험생 응원 이벤트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일동후디스 하이뮨이 수능을 앞둔 수험생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일동후디스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수능 막바지에 접어든 수험생의 건강 관리와 체력 유지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희망자는 11일까지 하이뮨 액티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이벤트 게시물에 응원하는 친구를 태그하고 응원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하이뮨 아미노포텐 이뮨비타 5입' 1박스를 제공한다. 하이뮨 아미노포텐 이뮨비타는 정제와 액상을 일체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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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일드프랑스교육청, 디지털·AI 교육 등 협력↑

11년간 학생 교류 중심이던 협력을 디지털·AI 교육, 직업 교육까지 넓힌 점은 교육청 간 국제협력이 기술 변화에 맞춰 재편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같은 기간 파리에서 열리는 유럽권 13개국 61명 대상 한국어채택교 교원 연수도 같은 흐름 속 교육협력 확대 사례로 함께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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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지옥 대신 커뮤니티 칼리지?…유명 영어 강사의 소신 발언

커뮤니티 칼리지 경로는 SAT 응시 없이 토익·토플 성적만으로 입학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국내 수시·정시의 시험 부담과 대비되는 근거로 제시됐다. 본문은 특목고 진학 선행학습과 고교 내신 5등급제를 함께 짚어 입시 경쟁이 여러 단계에서 겹친다는 점을 보여준다. 다만 대학별 편입 요건과 선발 방식이 다르므로 관심 있는 가정은 지원 전 개별 대학 기준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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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곡대, 전공 맞춤형 진로지도캠프 운영

앵커사업단이 '앞으로도 전공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힌 것은 이번 캠프가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연속 사업의 한 회차임을 보여준다. 간호학과 재학생이나 학부모는 학과 공지를 통해 이후 진로지도캠프의 운영 일정과 참여 대상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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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027대입잣대] 의학계열 교원 1인당 학생 수.. 울산대 0.76명 ‘톱’ 가톨릭대 을지대 순천향대 인제대 톱5

을지대의 교원확보율 1325%는 법정 전임교원 20명 대비 실제 265명을 보유하고 있다는 근거에서 나온 수치다. 같은 기사에서 인제대는 전임교원 수가 전년 572명에서 522명으로 50명 줄면서 톱5 순위와 확보율(938%→870%)이 함께 낮아져 두 지표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 법정정원을 채우지 못한 원광대·동의대·동대(WISE)·우석대·세명대·동신대·상지대·대전대·건대·대구한의대 10개교 명단을 확인해두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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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 일본 미용학교와 '글로벌 뷰티 크리에이션 페스티벌' 개최

일본 학생 100명, 재능대 학생 85명 등 총 185명이 53개 팀으로 나뉘어 경합한 규모는 이 행사가 단순 방문 교류가 아니라 실질적 경진대회 형태로 운영됐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본문에는 이 프로그램이 전문대학 2차년도 ANCHOR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고 명시돼 있어, 정부 지원 사업과 연계된 국제교류라는 점도 함께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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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지대 외국인 유학생 앵커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상지대(총장 방정균) 글로벌비즈니스융합학부 KHATRI KUMAR(카트리 쿠마르)(25학번, 네팔) 학생이 30일 일산 KINTEX 제2전시장 10홀에서 열린 '2026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 참여 대학(원)생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외국인 유학생 일/경험 스토리'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경진대회는 앵커사업에 참여한 대학(원)생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카트리 쿠마르 학생은 '히말라야에서 원주까지, 나의 첫 번째 일경험'이라는 제목의 수기를 통해 앵커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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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간 240억' AI중심대학 18개교 체제.. 한림대 등 비수도권 8개교 합류

비수도권 11개교(61%) 구성과 2027년 이후 비수도권 비율 70% 목표는 이번 확대가 지역 대학의 AI 역량 강화를 뚜렷한 목표로 삼고 있음을 보여준다. 같은 날 발표된 AI스타펠로우십 신규 20개 과제도 전부 비수도권 대학이 주관기관을 맡아, AI중심대학의 지역 확대 흐름과 같은 방향이다. 포스텍과 순천향대처럼 AI중심대학·AX대학원·AI스타펠로우십 3개 사업에 모두 포함된 대학이 있는지 확인하면 사업 간 연계 구조를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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