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한국장애인녹색재단·CTK 맞손…생분해 소재로 자원순환·장애인 일자리 잇는다
본문에는 채용 인원, 직무, 시행 일정 등 구체적 수치가 전혀 없어 실제 일자리 창출 여부는 향후 '세부 사업 협의' 결과에 달려 있다. 같은 기사 안에서 자원순환 모델 구축과 취약계층 고용 연계가 별도 과제로 나뉘어 있어, 환경사업과 고용사업이 동시에 확정된 것은 아니라는 점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구직 희망자라면 양 기관이 이후 발표할 세부 사업 내용에서 채용 규모와 대상이 공개되는지 살펴볼 만하다. — 아웃소싱타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