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 데이터 AI '넘즈에이아이', 20억 추가 유치…누적 60억 확보
정형 데이터 파운데이션 모델 스타트업 넘즈에이아이가 미래에셋벤처투자와 한국투자파트너스로부터 각각 10억 원씩 총 20억 원 규모의 프리시드 2차 투자를 유치했다. 이로써 지난 7월 스톤브릿지벤처스, SBVA, KT인베스트먼트, 베이스벤처스가 참여한 40억 원 규모의 1차 투자를 포함해 법인 설립 9개월 만에 누적 60억 원의 초기 자금을 확보했다.
막대가 높을수록 그 주에 더 자주 이야기됐다는 뜻입니다. 빈 칸은 판단할 만큼 소식이 없던 기간이고, 맨 끝 칸은 아직 기간이 덜 찼을 수 있습니다.
정형 데이터 파운데이션 모델 스타트업 넘즈에이아이가 미래에셋벤처투자와 한국투자파트너스로부터 각각 10억 원씩 총 20억 원 규모의 프리시드 2차 투자를 유치했다. 이로써 지난 7월 스톤브릿지벤처스, SBVA, KT인베스트먼트, 베이스벤처스가 참여한 40억 원 규모의 1차 투자를 포함해 법인 설립 9개월 만에 누적 60억 원의 초기 자금을 확보했다.
정형 데이터 AI 모델 개발 스타트업 넘즈에이아이가 프리시드 2차 클로징으로 20억 원을 추가 유치했다. 미래에셋벤처투자와 한국투자파트너스가 각 10억 원씩 투자했고,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에 선정돼 연구개발비 8억 원도 확보했다. 올해 2월 법인 설립 이후 첫해 누적 투자 유치액은 60억 원으로 늘었으며, 앞서 7월에는 스톤브릿지벤처스, SBVA, KT인베스트먼트, 베이스벤처스로부터 40억 원을 유치한 바 있다.
정형 데이터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는 넘즈에이아이가 미래에셋벤처투자와 한국투자파트너스로부터 각각 10억 원씩 총 20억 원을 유치하며 프리시드 2차를 클로징했다. 앞서 7월 40억 원을 유치한 데 이어 누적 투자 유치액은 60억 원이 됐으며, 중소벤처기업부 팁스에도 선정돼 연구비 8억 원을 추가로 지원받는다.
AI 기반 신소재 개발 스타트업 나노포지에이아이가 146억원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기존 투자사인 퓨처플레이와 매쉬업벤처스가 참여했고,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주도하며 DSC인베스트먼트·KDB산업은행·에코프로파트너스 등이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이번 투자로 나노포지에이아이의 누적 투자금은 150억원을 넘어섰다. 반도체와 배터리 성능을 좌우하는 신소재에 대한 업계 수요 증가와 회사의 기술 경쟁력이 투자 유치 배경으로 분석된다.
AI 기반 신소재 개발 스타트업 나노포지에이아이가 미래에셋벤처투자 주도로 146억원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투자사인 퓨처플레이·매쉬업벤처스와 신규 투자자 DSC인베스트먼트·KDB산업은행·에코프로파트너스가 참여했으며 누적 투자금은 150억원을 넘었다. 회사는 원자·전자 수준에서 소재 성질을 예측하는 AI 기술을 개발하며 에코프로비엠, 삼성전자 등과 협업해왔다.
웨어러블 로봇 기업 휴로틱스가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도로 25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대웅·네이버·롯데 등 전략적 투자자와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신규 참여해 누적 투자 유치액은 335억원을 넘었다. 투자금은 의료용 보행 재활 로봇 '에이치메디'의 해외 인허가·유통망 확대와 보행 보조 로봇 '에이치케어'의 개발·양산에 투입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