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 데이터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는 넘즈에이아이가 미래에셋벤처투자와 한국투자파트너스로부터 각각 10억 원씩 총 20억 원을 유치하며 프리시드 2차를 클로징했다. 앞서 7월 40억 원을 유치한 데 이어 누적 투자 유치액은 60억 원이 됐으며, 중소벤처기업부 팁스에도 선정돼 연구비 8억 원을 추가로 지원받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